아직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있는데 가끔 제가 출근하는 중이면 퇴직한 아빠나 학교 방학중이신 엄마가 제 방읗 치워주시는데여 옛날부터 아빠는 제방을 청소하시면 책상에 있는 물건을 본인 눈엔 쓰레기같아보여 맘대로 버리시질 않나 엄마는 청소한답시고 책꽂이에있는 일기장 친구들생일편지 남자친구편지 등을 훔쳐보질않나 이런것들때문에 커서도 부모님이 제방들어와서 청소하고 위치 맘대로 바꾸는걸 진짜 극혐하는데요 특히나 엄마는 그럴때마다 엄마가 보는건데 뭐 어떻냐 엄마는 알아도 괜찮은거아니냐 볼것도 없더만 이딴식으로 나오니까 더빡치는데요 심지어는 제방 치우는거 싫어하는거알면서도 꼬박꼬박 꼭 들어와서 청소를해놔요 진짜 너무열받는데 이게 다 큰 자식이 예민하고 이상한건가요 아님 어릴때부터 사생활도 안지켜주는 저희엄마가 문젠가요? 심지어 바닥청소 이틀에한번씩은 꼭돌림 머리 엄청빠져서42164
방치워준 엄마랑 싸웠습니다
가끔 제가 출근하는 중이면 퇴직한 아빠나 학교 방학중이신 엄마가
제 방읗 치워주시는데여
옛날부터 아빠는 제방을 청소하시면 책상에 있는 물건을 본인 눈엔 쓰레기같아보여 맘대로 버리시질 않나
엄마는 청소한답시고 책꽂이에있는 일기장 친구들생일편지 남자친구편지 등을 훔쳐보질않나
이런것들때문에 커서도 부모님이 제방들어와서 청소하고 위치 맘대로 바꾸는걸 진짜 극혐하는데요
특히나 엄마는 그럴때마다 엄마가 보는건데 뭐 어떻냐
엄마는 알아도 괜찮은거아니냐 볼것도 없더만 이딴식으로 나오니까
더빡치는데요
심지어는 제방 치우는거 싫어하는거알면서도 꼬박꼬박 꼭 들어와서 청소를해놔요 진짜 너무열받는데
이게 다 큰 자식이 예민하고 이상한건가요 아님
어릴때부터 사생활도 안지켜주는 저희엄마가 문젠가요?
심지어 바닥청소 이틀에한번씩은 꼭돌림 머리 엄청빠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