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라고 화장품있는데 기초 케어 하는 화장품임 3만원대인데 자꾸 내꺼씀
저번부터 허락 안받고 쓰길래 열받아서 바로 전화로 내 패드 쓰지말라고 쓸거면 허락받고 쓰라고함 알겠다고 했는데
오늘 회식끝나고 들어오니까 패드쓴 흔적 화장대에 고스란히 있음 내 섀도우도 안 쓰는데 바닥을 보임 열 ㅈㄴ 받아서 카톡으로 너 왜 자꾸 내 패드쓰냐고 물어봄
이뿐만이아니라 자취하면서 자잘한것도 자꾸 돈 안 쓰려함
음식물쓰레기통도 내가 샀고 고무장갑도 내가사고 면봉,물,고데기, 화장지 다 내가 사고있음
그러면서 자꾸 자기 집 잘 안들어온다는 핑계로 내꺼 계속 씀 한두번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계속 내꺼를 지꺼마냥 써대니까 슬슬 열받음
얼마전에는 너도 휴지나 재활용 봉투좀 사오라고했는데
휴지는 끝까지 안사와서 나 배 너무 아파서 결국 편의점에서 시킴 재활용봉투는 이주정도 지나고 사옴 ㅋㅋ
진짜 이런애가 갱생가능함? 오늘은 3천원 없다고 나한테 빌려달라고 하는거 ㅈㄴ 짜증나서 안된다고 하고 나옴
그러면서 자기가 모아둔 250만원 정도 술 먹는데 보름 만에 다 씀
진짜 내 입장에서는 너무 한심해보이는데 내가 정상인거 맞죠 ? 전 일 끝나고 집 들어오면 얘 없거나 잠자는 모습 바로보임 밥먹고 자고 놀고 이 세개가 다임 일따위 안하는데
이런애랑 살기 가능?
넌 이런애랑 자취 가능해?
저번부터 허락 안받고 쓰길래 열받아서 바로 전화로 내 패드 쓰지말라고 쓸거면 허락받고 쓰라고함 알겠다고 했는데
오늘 회식끝나고 들어오니까 패드쓴 흔적 화장대에 고스란히 있음 내 섀도우도 안 쓰는데 바닥을 보임 열 ㅈㄴ 받아서 카톡으로 너 왜 자꾸 내 패드쓰냐고 물어봄
이뿐만이아니라 자취하면서 자잘한것도 자꾸 돈 안 쓰려함
음식물쓰레기통도 내가 샀고 고무장갑도 내가사고 면봉,물,고데기, 화장지 다 내가 사고있음
그러면서 자꾸 자기 집 잘 안들어온다는 핑계로 내꺼 계속 씀 한두번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계속 내꺼를 지꺼마냥 써대니까 슬슬 열받음
얼마전에는 너도 휴지나 재활용 봉투좀 사오라고했는데
휴지는 끝까지 안사와서 나 배 너무 아파서 결국 편의점에서 시킴 재활용봉투는 이주정도 지나고 사옴 ㅋㅋ
진짜 이런애가 갱생가능함? 오늘은 3천원 없다고 나한테 빌려달라고 하는거 ㅈㄴ 짜증나서 안된다고 하고 나옴
그러면서 자기가 모아둔 250만원 정도 술 먹는데 보름 만에 다 씀
진짜 내 입장에서는 너무 한심해보이는데 내가 정상인거 맞죠 ? 전 일 끝나고 집 들어오면 얘 없거나 잠자는 모습 바로보임 밥먹고 자고 놀고 이 세개가 다임 일따위 안하는데
이런애랑 살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