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학교에 가서 걔 담임이랑 이야기 하기로 했어 나도 이 상황이 어이없고 걔 혼자 발광하는 것 같아서 오늘 애들 만나서 다 소문냄ㅋㅋㅋ 내일이 너무 기대돼
나는 일단 그 친구랑 초딩 때부터 계속 제일 친한 친구였어 (이제부터 편하게 a라고 부를게)
이번 방학에도 나는 a랑 자주 연락하고 무슨 일 있을 때마다 연락하고 서로 많이 의지했어
근데 어느날 갑자기 a가 이제 전화하지 말라는 거야.. 내가 불편하대.. a한테 이유를 물어보니 내가 전화로 항상 필요없는 말만 해서 언제부턴가 나랑 말 하는게 싫어지고 불편해졌대
나는 알겠다고 하고 그 후로 a랑 연락을 안하려고 했는데 오늘 1시나 2시쯤에 카톡이 120개나 와있는거야 보니까 a가 혼자 왜 자길 나쁜년 만드냐고 뜬금없이 막말을 해댔었어 내가 이러지 말고 그냥 서로 연락하지 말자니까 말이 없어져서 자러간줄 알고 나도 자려고 했다?
그랬더니 a의 언니가 a한테 얘기 들었다면서 나한테 생각없이 말하지 말라는거야.. 그러고는 a한테 사과를 하래
솔직히 a의 언니가 학교 선배라서 다른 선배들한테도 찍힐까봐 억지로 사과했는데 a도 사과를 나한테 하긴 했어 그리고 나는 거기서 끝난 줄 알았지
하지만 a가 사실 자기 담임쌤한테 나랑 있었던 일을 얘기해서 개학하면 a네 쌤이랑 오늘 있었던 일을 얘기하고 사과를 또 해야한대
a의 언니도 나보고 개학하고 보자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 다들 어떻게 생각해?
친했던 친구랑 싸웠는데 일이 너무 커졌어
나는 일단 그 친구랑 초딩 때부터 계속 제일 친한 친구였어 (이제부터 편하게 a라고 부를게)
이번 방학에도 나는 a랑 자주 연락하고 무슨 일 있을 때마다 연락하고 서로 많이 의지했어
근데 어느날 갑자기 a가 이제 전화하지 말라는 거야.. 내가 불편하대.. a한테 이유를 물어보니 내가 전화로 항상 필요없는 말만 해서 언제부턴가 나랑 말 하는게 싫어지고 불편해졌대
나는 알겠다고 하고 그 후로 a랑 연락을 안하려고 했는데 오늘 1시나 2시쯤에 카톡이 120개나 와있는거야 보니까 a가 혼자 왜 자길 나쁜년 만드냐고 뜬금없이 막말을 해댔었어 내가 이러지 말고 그냥 서로 연락하지 말자니까 말이 없어져서 자러간줄 알고 나도 자려고 했다?
그랬더니 a의 언니가 a한테 얘기 들었다면서 나한테 생각없이 말하지 말라는거야.. 그러고는 a한테 사과를 하래
솔직히 a의 언니가 학교 선배라서 다른 선배들한테도 찍힐까봐 억지로 사과했는데 a도 사과를 나한테 하긴 했어 그리고 나는 거기서 끝난 줄 알았지
하지만 a가 사실 자기 담임쌤한테 나랑 있었던 일을 얘기해서 개학하면 a네 쌤이랑 오늘 있었던 일을 얘기하고 사과를 또 해야한대
a의 언니도 나보고 개학하고 보자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 다들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