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새벽 촬영이 많았다는 <여고괴담2> (1999년작) 배우들이 양호실에서 대기하고본인 촬영 돌아오면 스탭이 와서 데려가는 식이었다고 함 양호실이니까 침대도 있으니대기 중에 자고 있었다는 김규리 아직 촬영할 때가 안된 거 같은데 벌써부르나? 하면서정신없이 일어남 몇 층에서 촬영인지 모르니까항상 부르러 온 스탭을 따라가는 식이었는데 문을 열고 나가니 벌써 스탭이 복도 끝 쯤에 있어서 정신없이 따라감 그 스탭이 지하로 가길래지하에서 촬영인가 보다 이러면서 따라감 그런데 그 스탭도 없고 아무도 없음 아무도 안 계시냐고 하면서위를 쳐다봤는데 4층에서 촬영하는 불빛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141
김규리가 지금도 궁금한 스탭의 정체
주로 새벽 촬영이 많았다는 <여고괴담2> (1999년작)
배우들이 양호실에서 대기하고
본인 촬영 돌아오면 스탭이 와서 데려가는 식이었다고 함
양호실이니까 침대도 있으니
대기 중에 자고 있었다는 김규리
아직 촬영할 때가 안된 거 같은데 벌써부르나? 하면서
정신없이 일어남
몇 층에서 촬영인지 모르니까
항상 부르러 온 스탭을 따라가는 식이었는데
문을 열고 나가니 벌써 스탭이
복도 끝 쯤에 있어서 정신없이 따라감
그 스탭이 지하로 가길래
지하에서 촬영인가 보다 이러면서 따라감
그런데 그 스탭도 없고 아무도 없음
아무도 안 계시냐고 하면서
위를 쳐다봤는데
4층에서 촬영하는 불빛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