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가 지금도 궁금한 스탭의 정체

ㅇㅇ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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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새벽 촬영이 많았다는 <여고괴담2> (1999년작)






 

 


배우들이 양호실에서 대기하고

본인 촬영 돌아오면 스탭이 와서 데려가는 식이었다고 함






 

 


양호실이니까 침대도 있으니

대기 중에 자고 있었다는 김규리






 

 

 

 

 


아직 촬영할 때가 안된 거 같은데 벌써부르나? 하면서

정신없이 일어남







 

 


몇 층에서 촬영인지 모르니까

항상 부르러 온 스탭을 따라가는 식이었는데





 


문을 열고 나가니 벌써 스탭이 

복도 끝 쯤에 있어서 정신없이 따라감






 

 


그 스탭이 지하로 가길래

지하에서 촬영인가 보다 이러면서 따라감






 

 

 


그런데 그 스탭도 없고 아무도 없음 







 


아무도 안 계시냐고 하면서

위를 쳐다봤는데






 

 


4층에서 촬영하는 불빛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