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할까요?

쓰니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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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을 다니며 평범하게 사는 가정주부입니다.


그동안 말도 않되는 헛소문 루머들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않하고 다닌 나쁜짓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이상한 이야기 들이 나돌았고.. 현제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헛소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다양하게 퍼져나가 더군요.. ㅠㅠ


그래서일까요..

어제는 어느 부부가 아이를 안고 가게에서 나오는 저를 보며 놀라면서 둘이 동시에 휴대폰을 꺼내 저를 위아래 훑더보며 휴대폰으로 누군가에게 연락을 하는 행동을 하더군요.. 그리곤 제가 보고 있으니 얼릉 자리를 피하더군요.. 그동안 이런일들을 너무 많이 겪겨 왔던 터라

인사를 하며 물어봤습니다.. “죄송한데 왜 저를 보고 놀라세요?”

생각지도 못한 대답을 하더군요.. “병원이나 가”..

그리곤 와이프에서 빨리가자며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가더군요.. 쫓아갔습니다..

저는 물었습니다 “누군시데 보자마자 병원에 가라고 합니까?“


대꾸도 않하면 도망치듯 가던 부부가 갑자기 서더니 경찰을 부른다고 하던구요..

부르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저를 동영상을 찍더군요.. 신고 한다고..

그래서 신고하라고 했는데 뒤도 않돌아보며 가벼렸습니다.


1년 전에도 왠 여자가 시비를 걸며 욕을 하고 신고 한다고 하더니 도망치듯 가버린 적이 있습니다


그남자의 빈정거리며 비웃으며 했던말.. 그 여자의 매서운 눈초리가 잊혀지질 않네요..


힘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