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길이 남은 여자 숏컷 씬

ㅇㅇ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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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햅번 <로마의 휴일> (1953)









 


당시로서도 파격적인 헤어로서

패션의 아이콘으로 자리잡게 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첫사랑이,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롤모델이 되면서 

만인의 연인으로 불렸음







 


언뜻봐서 올림머리로 틀리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분명한 숏컷임






 

 

 



<로마의 휴일>에서 보여준 이 숏컷은

'햅번 스타일'이란 이름으로

21세기에도 여전히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