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자친구와 사귀면서 많은 생각을 해요 손을 잡고 가다가 은근 괜찮은 남자가 지나가면 손을 살짝 뿌리치는거같고... 어떤 남자애랑 문자를하고잇다가 제가 그 모습을 보면 갑자기 아 문자하기 귀찮다거나 괜히 그 남자애 이자식 주겨버려 막 그런식으로 맘에 없는 말을하는거같기도해요. 어떻게보면 절 많이 좋아하는거같기도하고 그냥 자기 옆자리 채움이 필요해서 저랑 사귀는건지... 뭐 솔직히 스킨십은 뽀뽀까지... 다하긴햇는데 항상 말은 좋아한다 사랑한다 하지만 늘 보이는행동은 그러지가 않네요. 가끔은 제가 키가 작아서?인지 남들에게서 좀 창피하거나 부끄러워 하는거같기도해요. 아는 친구(여자)중에서 한명이 지금 여친 걘 그냥 남자를 좋아하는 타입인거같다며 자기가 보앗을땐 그렇대요. 지금 생각해보면 뭐 다른 남자들한테 대하는거랑 남친한테 대하는거랑 별반 다른거 없이 애교도 잘부르고 앙탈도 좀 잇구... 다른거라면 그냥 스킨십이나 사랑한다는 말밖에... 그리고 저한테 막 애정표현이라고하는데 머리끄댕이를 잡지를 않나 발로 다리를 차지않나...ㅋㅋ 으... 하지말라니깐 자꾸 하고...ㅋㅋ 게다가 요즘엔 많이 실망도해요. 제가 돈을 흥청망청 좀 쓰는게 잇고 해서 돈이 별로없엇어요. 그런데 여친이 뭐 먹고싶다 했을때 친구 알바 대타까지 뛰어가면서 먹고싶은거 사주고 그랬었죠. 어떻게 보면 멍청한짓이라고 볼수잇지만 많이 좋아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또 계속 알바 대타를 뛰어서 겨우 놀돈이 생겻어요. 근데 단둘이 놀지 않앗어요... 예전에 롯데월드 갓던 멤버가 있었는데 3:3으로 놀앗죠 둘이서 놀고싶엇는데 여친이 별로 탐탁치 않았던듯...ㅠ 그래서 아침에 만나서 버스를 타러갓는데 여친의 친구를 만나게 된거에요 그러더니 둘이 얘기하고 저는 모르는 애라서 구석에 앉았었어요. 그 친구가 여친한테 너 남친이야?라고 물었을때 약간 당황하는 느낌이였어요. 그러더니 그냥 간단하게 응 맞아 그런식으로 대답해도 됫을텐데 여친이 내이름 불러가면서 너 OOO 몰라? 이러더라고요. 그때 느낌이 아 남친이라고 말하기 뭔가 좀 그랬나느낄정도로요... 하지만 거기서 끝나지 않앗어요. 약속장소에 다달햇을때 친구들이랑 같이 영화예매하고 밥먹으러 갔었어요 돈이 여유치 않앗고 저번에 여친이 밥사준다고 한게 기억나서 어쩔수없이 나 밥사준다구해찌? ㅋㅋ 하면서 고를라니깐 내가 언제? 기억안나 ㅋㅋ 막이러면서 계속 빼는거에요 저번에 그래짜나 ㅋㅋ 라고 몰아부치니깐 안그래따며 우스면서 넘어가는거에요 그러다가 아씨 알았어 -_- 이러면서 사줄라길래 됫어 내가 사먹을꺼야 하고 말았어요. 생각해보니깐 먼저 뭐 사주겠다고 한말 한번도 없었네요... 실망스럽더라구요... 솔직히 사람이란게 해준만큼 받고싶은게 아닌가여? 첨엔 여친한테 뭘 해줘도 그냥 기뻤는데 이젠 전혀 그렇지가 않네요. 늘 언행불일치라서 무슨말해도 이젠 못 미덥고.. 조금이라도 서로 삐지면 문자도 잘안하거나 해도 단답이나 냉랭 그자체에요 여친을 좋아긴한데... 이젠 좋아하는것을 넘어서 집착이 되버린거같아요. 지금 나랑 문자안하고잇으면 지금 다른남자와 문자하고 있겠지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뭐 원래 그래올정도로 행동한 여친이기도하니깐요... 도대체 어떡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전 여자친구가 생기면 주위 여자들을 정리하는타입인데 여친은 그러지않네요 그럴 생각도 없는거같구요... 뭐 그런거까지는 바라지 않았지만 좀 신경쓰이긴해요. 오늘 딱 밤 12시가 되자마자 여친이랑 친구 두명이랑 술을 마셧어요. 20살 된 기념으로요 ㅎㅎ 지*미 라는 가게에서요. 다 마시구 여친 집에대려다주고 친구들이랑 피시방가서 밤을 새기로햇죠. 피시방가서 네톤들어왔는데 여친도 들어와있는거에요. 제가 그래서 말을햇죠 그동안 내게 하고싶은말없냐구 햇더니 옆에 있어줘서 고맙대요. 진심인지... 그말 조차도 의심이가요. 지금 그정도로 불신만 쌓이고잇네요. 여친도 저한테 되묻더라구요 그래서 전 좀 더 솔직해지라고 말을 건넸어요. 앞으로 믿을수잇는 말을 담으면서... 저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 생각나는데로 적엇는데 이해가 안되실지도 모르겟네요.ㅠ
그녀는 무슨생각으로 저와 사귀는건지...
지금 여자친구와 사귀면서 많은 생각을 해요
손을 잡고 가다가 은근 괜찮은 남자가 지나가면 손을 살짝 뿌리치는거같고...
어떤 남자애랑 문자를하고잇다가 제가 그 모습을 보면
갑자기 아 문자하기 귀찮다거나 괜히 그 남자애 이자식 주겨버려 막 그런식으로
맘에 없는 말을하는거같기도해요.
어떻게보면 절 많이 좋아하는거같기도하고 그냥 자기 옆자리 채움이 필요해서
저랑 사귀는건지... 뭐 솔직히 스킨십은 뽀뽀까지... 다하긴햇는데
항상 말은 좋아한다 사랑한다 하지만 늘 보이는행동은 그러지가 않네요.
가끔은 제가 키가 작아서?인지 남들에게서 좀 창피하거나 부끄러워 하는거같기도해요.
아는 친구(여자)중에서 한명이 지금 여친 걘 그냥 남자를 좋아하는 타입인거같다며
자기가 보앗을땐 그렇대요.
지금 생각해보면 뭐 다른 남자들한테 대하는거랑 남친한테 대하는거랑 별반 다른거 없이
애교도 잘부르고 앙탈도 좀 잇구...
다른거라면 그냥 스킨십이나 사랑한다는 말밖에...
그리고 저한테 막 애정표현이라고하는데 머리끄댕이를 잡지를 않나
발로 다리를 차지않나...ㅋㅋ 으... 하지말라니깐 자꾸 하고...ㅋㅋ
게다가 요즘엔 많이 실망도해요.
제가 돈을 흥청망청 좀 쓰는게 잇고 해서 돈이 별로없엇어요.
그런데 여친이 뭐 먹고싶다 했을때 친구 알바 대타까지 뛰어가면서
먹고싶은거 사주고 그랬었죠.
어떻게 보면 멍청한짓이라고 볼수잇지만 많이 좋아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또 계속 알바 대타를 뛰어서 겨우 놀돈이 생겻어요.
근데 단둘이 놀지 않앗어요... 예전에 롯데월드 갓던 멤버가 있었는데 3:3으로 놀앗죠
둘이서 놀고싶엇는데 여친이 별로 탐탁치 않았던듯...ㅠ
그래서 아침에 만나서 버스를 타러갓는데 여친의 친구를 만나게 된거에요
그러더니 둘이 얘기하고 저는 모르는 애라서 구석에 앉았었어요.
그 친구가 여친한테 너 남친이야?라고 물었을때
약간 당황하는 느낌이였어요.
그러더니 그냥 간단하게 응 맞아 그런식으로 대답해도 됫을텐데
여친이 내이름 불러가면서 너 OOO 몰라? 이러더라고요.
그때 느낌이 아 남친이라고 말하기 뭔가 좀 그랬나느낄정도로요...
하지만 거기서 끝나지 않앗어요.
약속장소에 다달햇을때 친구들이랑 같이 영화예매하고 밥먹으러 갔었어요
돈이 여유치 않앗고 저번에 여친이 밥사준다고 한게 기억나서
어쩔수없이 나 밥사준다구해찌? ㅋㅋ 하면서 고를라니깐
내가 언제? 기억안나 ㅋㅋ 막이러면서 계속 빼는거에요
저번에 그래짜나 ㅋㅋ 라고 몰아부치니깐 안그래따며 우스면서 넘어가는거에요
그러다가 아씨 알았어 -_- 이러면서 사줄라길래
됫어 내가 사먹을꺼야 하고 말았어요.
생각해보니깐 먼저 뭐 사주겠다고 한말 한번도 없었네요...
실망스럽더라구요...
솔직히 사람이란게 해준만큼 받고싶은게 아닌가여?
첨엔 여친한테 뭘 해줘도 그냥 기뻤는데 이젠 전혀 그렇지가 않네요.
늘 언행불일치라서 무슨말해도 이젠 못 미덥고..
조금이라도 서로 삐지면 문자도 잘안하거나 해도
단답이나 냉랭 그자체에요
여친을 좋아긴한데... 이젠 좋아하는것을 넘어서 집착이 되버린거같아요.
지금 나랑 문자안하고잇으면 지금 다른남자와 문자하고 있겠지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뭐 원래 그래올정도로 행동한 여친이기도하니깐요...
도대체 어떡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전 여자친구가 생기면 주위 여자들을 정리하는타입인데 여친은 그러지않네요
그럴 생각도 없는거같구요... 뭐 그런거까지는 바라지 않았지만 좀 신경쓰이긴해요.
오늘 딱 밤 12시가 되자마자 여친이랑 친구 두명이랑 술을 마셧어요.
20살 된 기념으로요 ㅎㅎ 지*미 라는 가게에서요.
다 마시구 여친 집에대려다주고 친구들이랑 피시방가서 밤을 새기로햇죠.
피시방가서 네톤들어왔는데 여친도 들어와있는거에요.
제가 그래서 말을햇죠 그동안 내게 하고싶은말없냐구 햇더니
옆에 있어줘서 고맙대요. 진심인지... 그말 조차도 의심이가요.
지금 그정도로 불신만 쌓이고잇네요.
여친도 저한테 되묻더라구요 그래서 전
좀 더 솔직해지라고 말을 건넸어요.
앞으로 믿을수잇는 말을 담으면서...
저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
생각나는데로 적엇는데 이해가 안되실지도 모르겟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