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삼남매 중 장녀로 저와 제동생은 어릴때부터 사이가 별로 안좋았어요. 부모님은 엄격하셨고 제가 첫째니깐 간섭을 많이 하셨고 동생이 잘못해도 제가 혼났거든요. 동생은 딱히 터치 안하셨고.. 엄마는 동생앞에서 절 많이혼내셔서 그런지 동생도 절 낮게보고 언니로 안보고 무시를 많이하네요. 제가 주눅들었고 성격도 많이 소심했거든요 엄마는 저한테 자존감 떨어지는 말을 많이하셨어요.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동생하고 성향이 너무 달라요. 물과기름같은 느낌? 동생은 직설적이고 털털한 성격이에요. 활발하구요. 타인한테 관심도 많고 가족하고 대화할때 내친구가 이랬다 저쨌다, 누구는 뭘한다 등등(뒷담화는 아님..에피소드) 이런 얘기도 많이해요 저는 타인한테관심이 없고 친구도 소수고..솔직히 사교성, 친화력이 없어요. 조용조용하고.. 딱히 친구랑 있었던일이라던지, 제 가치관이 드러나는 생각을 말하지는 않는 편이에요. 그리고 동생한테 크게 관심이 없어서.. 그냥 제 일하고 말도 잘안하고 하니(극내향성격이에요ㅠ) 식사할때 동생이 얘기를 주도하고 부모님은 들어주는 포지션이에요. 저는 일상이 단조로워서 말할거리가 없어서 입다물고 있구...얘기하는걸 잘 못하기도하구..근데이게편해요. 머릿속으로 전 뭘해야할까부터 딴생각하는데 동생은 소소한얘기부터(맛집 등등), 친구짜증났던썰풀면서 감정표현 다함, 알바 힘든얘기 등등을 해요. 솔직히 동생이 활달하고 발이 넓어서 친구도 많고.. 남얘기를 하더라도 이야깃거리가 많아요. 저는 딱히 남얘기 안궁금해서 딴생각하구요. 근데부모님이 저보고 얘기좀 들어라 혼자 입다물지말고 이러시네요, 제가이상한걸까요? 스몰토크를 못하는걸까요..13
스몰토크 못하는 장녀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동생하고 성향이 너무 달라요. 물과기름같은 느낌?
동생은 직설적이고 털털한 성격이에요. 활발하구요. 타인한테 관심도 많고 가족하고 대화할때 내친구가 이랬다 저쨌다, 누구는 뭘한다 등등(뒷담화는 아님..에피소드) 이런 얘기도 많이해요
저는 타인한테관심이 없고 친구도 소수고..솔직히 사교성, 친화력이 없어요. 조용조용하고..
딱히 친구랑 있었던일이라던지, 제 가치관이 드러나는 생각을 말하지는 않는 편이에요.
그리고 동생한테 크게 관심이 없어서..
그냥 제 일하고 말도 잘안하고 하니(극내향성격이에요ㅠ)
식사할때 동생이 얘기를 주도하고 부모님은 들어주는 포지션이에요.
저는 일상이 단조로워서 말할거리가 없어서 입다물고 있구...얘기하는걸 잘 못하기도하구..근데이게편해요.
머릿속으로 전 뭘해야할까부터 딴생각하는데
동생은 소소한얘기부터(맛집 등등), 친구짜증났던썰풀면서 감정표현 다함, 알바 힘든얘기 등등을 해요.
솔직히 동생이 활달하고 발이 넓어서 친구도 많고..
남얘기를 하더라도 이야깃거리가 많아요.
저는 딱히 남얘기 안궁금해서 딴생각하구요.
근데부모님이 저보고 얘기좀 들어라 혼자 입다물지말고 이러시네요,
제가이상한걸까요?
스몰토크를 못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