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많이봐주셨으면해서요ㅜ 남편은 여동생하고 시어버지와 셋이 살았었어요 어머니가 남편학생때 집을 나가셨다하더라구요 연락은 여태껏 한번도 한적이없구요 시누이는 멀리살아서 저희부부가 가끔 아버님찾아뵙고 했는데 이번에 아버님집에 물이새고 여러문제로(오래된빌라사심) 저희집에 당분간 계시게됐는데 미안해서그러시는지 집안일을 자꾸도와주시려고하는거예요 그래서 안하셔도된다 아버님이 청소하고계시면 마음이 불편하다 그냥 편히 계셔라 해도 바닥 쓸고닦고하시고 저희가 맞벌인데 자꾸만 출근하면 빨래를해놓으시는데 제 속옷까지.. 제가 안방 빨래통에 따로넣어뒀거든요 그걸 굳이 꺼내서ㅜ 아버님이 더러운걸못보는성격이시긴한데 저도그렇거든요? 빨래 일주일에 두번돌리는데 자꾸저러시니까 그때그때 돌려서 그냥내가 해버려야되는지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자식같아서그러는데 뭐 어떠녜요 아버님한테도 아버님 빨래안하셔도된다 그리고 안방에있는 빨래바구니는 건들지않으셨음좋겠다했는데 빨때 같이빨아버려야지 난 가만히 못있는성격이다 하세요 이게 이해가 가시나요?74465
며느리 속옷빨래해주는 시아버지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많이봐주셨으면해서요ㅜ
남편은 여동생하고 시어버지와 셋이 살았었어요
어머니가 남편학생때 집을 나가셨다하더라구요
연락은 여태껏 한번도 한적이없구요
시누이는 멀리살아서
저희부부가 가끔 아버님찾아뵙고 했는데
이번에 아버님집에 물이새고 여러문제로(오래된빌라사심) 저희집에 당분간 계시게됐는데
미안해서그러시는지 집안일을 자꾸도와주시려고하는거예요 그래서 안하셔도된다 아버님이 청소하고계시면
마음이 불편하다 그냥 편히 계셔라 해도
바닥 쓸고닦고하시고
저희가 맞벌인데 자꾸만 출근하면 빨래를해놓으시는데
제 속옷까지..
제가 안방 빨래통에 따로넣어뒀거든요
그걸 굳이 꺼내서ㅜ
아버님이 더러운걸못보는성격이시긴한데 저도그렇거든요? 빨래 일주일에 두번돌리는데
자꾸저러시니까 그때그때 돌려서 그냥내가 해버려야되는지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자식같아서그러는데 뭐 어떠녜요
아버님한테도 아버님 빨래안하셔도된다 그리고
안방에있는 빨래바구니는 건들지않으셨음좋겠다했는데
빨때 같이빨아버려야지 난 가만히 못있는성격이다 하세요
이게 이해가 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