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희집 윗층을 3달 만에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밤 9시가 넘도록 애새끼들이 한번씩 쿵쿵거리면서 뛰어다니길래 천장도 쳐보고 했지만 정신을 못차리더라고요?
경찰 출동해서 윗집 남자랑 대화하는 소리가 다 들리길래 들어보니 말하는게 가관입니다.
아랫집 여자애가 신고한거같은데 제정신 아니라는 식으로 몰가아면서 옆집이고 제 아랫집에 집주인이고 여기 건물 사람들이 다 저를 싫어한다고 ㅋㅋㅋ
지네집 매트도 다 깔았는데 집이 오래돼서 소리가 좀 나는건 어쩔 수 없다, 그 여자도 나중에 결혼도 할거고 아이도 낳을건데 아이들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 둥?
애들이 옥상에서 한번 뛰었는데 그것도 시끄럽다고 신고를 했다.
그동안 다른 사람들이 살면서 아무도 얘기 없는데 저만 그런다고하며
저 여자는 옆집도 신고하고 별 것도 아닌데 신고부터 한다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앞으로 또 신고들어오면 그냥 또 그러나보다 생각하라고 하며 저를 무슨 미친년으로 만들어놓더라고요?
... 와 뻔뻔함이 그냥 ㅋㅋ
계속 경찰한테 지들은 억울하다는 식으로 호소하며 아랫집에서 천장 치면 저도 신고해도 되는거냐고 아랫집에서 몇번 올라왔었는데 뉴스에서 집 찾아가고 그러면 안된다는걸 봤는지 그 다음부터 연락은 안하고 천장을 치기 시작했다며,, 그 전엔 카톡도 하고 했는데 대화로 할 생각은 안하고 천장 치니 감정이 더 안좋아진다나?
아주 지랄을 떨더라고요~
밤 10시 11시 넘었는데도 애새끼들 안자고 쿵쿵거리고 문을 쾅쾅 닫아서 그때 윗집 애엄마한테 문자하니 애들이 안자려고 한다 죄송하다 했던게 다 남아있는데 무슨 개소리지,,?
매트도 깔았다고 했는데 매트 믿고 얼마나 뛰어댔으면 아랫집에 소리가 울릴 정도일까요?
참다참다 3달 만에 경찰에 신고했더니 쓰잘데없는걸로 신고하는 상습 신고범으로 만들지를 않나 ㅋ
이 부분이 제일 어이없는게 신고할만하니까 신고하죠^^
옥상에서 애들 소리지르면서 뛰어놀게 했을때 집 무너지는 줄 알았고 바로 옆에서 소리지르는 줄 알았을 정도로 소리 크게 들렸습니다. 동영상도 다 찍어놨구요.
먼저 와서 아이들 좀 뛰어놀게 해도 되냐 물어본 것도 아니고 여기가 단독주택인줄 착각하는 윗집...
흠,, 건물 혼자 다 쓰시나봐요^^; 거기서 뛴다고 소리 안들릴거라고 생각하는게 지능에 무슨 문제 있는 것 같은데..
하긴 한번 올라가서 남자랑 얘기했을 때 저희집 밑에 사는 건물주가 그 집 부모한테 애들은 뛰어놀면서 크는거라고 집에서 뛰어놀아도 괜찮다고 해서(집주인도 진짜 또라이 ㅋㅋ 그럼 지가 이 집 살지 그 집 바로 밑에 사는 집은 어쩌라곸ㅋ) 지가 생각해봐도 그건 아닌거같다고 하더니 몇 분 더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감정이 좀 격앙됐는지 좀 흥분하면서 내 집에서 왜 애들 못뛰게 해야되는지 모르겠다며 ㅋㅋ 대학원까지 나오셨다는 분이 왜 말이 앞뒤가 안맞는지;; 순간 정신에 문제 있는 사람인줄 알았잖아요 아 완전체구나.. 집이 놀이터인줄 아는구나..
말이 통하질 않는다.. 그러면서 제가 계속 문제제기하니 저희집에 한번 내려오려고 했는데 그랬으면 아가씨 큰일날 수도 있었다곸ㅋㅋㅋㅋ 되도 않는 협박을 하더라고요.
여자 혼자 사는거 아니 아주 우습게 본 모양이에요.
어제 경찰한테 얘기할때도 여자애가 어쩌구 아주 얕잡아보면서 사람을 병신을 만들어놓더라고요.
제가 내려와서 소리 한번 들어보라고 얘기했을때도 그 말엔 대꾸도 안하고 와서 들어보지도 않더니;
한참 서로 연락 할 때 제가 주로 안방쪽에 있다했더니 밤에 다른 방에서 뛰더라고요
그래서 안방쪽에서 안뛴다고 안들리겠냐 (지네집만 100평 되나봅니다)다른 방에서 뛰어도 들리니 밤에는 좀 자제해달라 했더니 뜬금없이 지들이 언제 밥먹고 언제쯤 잔다고 얘기하면서 애들 일찍 재우겠다는 소리는 죽어도 안하더라고요 ㅋ
애들이 기계가 아니니 매일 같을 순 없고 더 늦을 때도 있다 ㅋㅋㅋ 그 결과가 밤 12시 다돼서 남편이란 작자가 기어들어오니 애들이 아빠~!!! 이지랄 떨면서 우다다닥 뛰어다님.
맨날천날 집에만 있으면서 지들도 무슨 불금 챙기는건지 뭔지 금요일 밤에 더 지랄이더라고요 평소보다 더 늦게까지 안자면서;; 어린애들 저렇게 늦게까지 안재워도 되는건가요?
첨엔 코로나 핑계대면서 유치원에 못보내서 애들이 늦게 잔다는둥 어쩐다는둥 하던데 그냥 그 집 부모부터가 늦게까지 쳐 자지도 않는거같던데; 애는 안자겠다고 발을 구르고 울고불고 난리를 치고 제가 그것도 한두번 들은게 아니거든요. 작년에 애새끼를 또 하나를 낳아서 애가 셋이에요. 애 우는 소리까지 미치는 줄 알았는데 신생아 우는 소리로는 한번도 얘기한적 없거든요. 근데 저놈의 집구석에서 오히려 본인들이 저때매 힘들다는 둥 이사를 나가겠다는 둥(몇달전에 집주인한테 들었는데 아직도 안기어나감) 아니 1층으로 이사를 가던가 애들을 굳이굳이 집에서 뛰어놀게 하고 싶으면 마당있는 집으로 가든가 바로 근처에 놀이터 있는데 밖에서 놀게 하든가 왜저러는거죠 도대체? 윗집이 꼭대기집인데 층 하나를 다 써요 그 밑에 층부터 두가구씩 살고요.
요새는 제가 거주하는 쪽은 피해서 다른데서 뛰기도 하나본데 그래도 그 밑에 집에선 얘기가 없으니 저만 튀나봅니다. 근데 저희 옆집에서 말 없다고 저까지 꾹 참고 낮이고 밤이고 소리가 그렇게 들리는데 일방적으로 배려하고 참는게 맞습니까? 저도 멀쩡한 저희집 놔두고 집에 들어오기 싫어서 이 집 저 집 전전하며 잠도 나가서 잔 적 많아요. 집에 오면 스트레스 받아서. 그리고 저희 옆집에서 코시국에 그것도 다들 잘 시간에 손님 불러서 술판 벌이고 고성방가 일삼길래 몇 번 신고하고 한번은 새벽에 옆 집 부부 싸우면서 물건 깨부수는 소리 들려서 신고했었는데 그거가지고 상습적으로 신고를 하네 마네 이지랄 떠는데 ㅋㅋㅋ 진짜 기가 막히네요 아랫집에서 큰 소리 난거 때문에 지네 집 막내가 놀라서 잠도 못잤다한거 문자로 다 남아있거든요 근데 경찰한테 그딴식으로 말을 해?
집주인한테도 피해자 코스프레, 경찰한테도 피해자 코스프레~ 아주 대단하십니다. 이 건물엔 멀쩡한 사람은 다 나가고 인간쓰레기만 남아있는 듯.. 하긴 집주인부터가 인성쓰레기인데..
윗집은 제가 어느순간부터 대화할 생각 안하고 천장 친다고 감정 상했다하는데 저기요, 문자 주고 받은 기록 다시 한번 보세요. 작년초부터 그렇게 대화를 했는데 똑같이 늦게자고 늦게까지 뛰어다니고 바뀌는게 없는데 더 무슨 대화를 합니까? 대가리가 있으면 생각이라는걸 좀 하세요. 애새끼만 까지르지 마시고. 그렇게 비상식적, 이기적으로 구는 모습 애들이 참 잘 보고 크겠네요. 부모도 자격증 도입이 시급한 것 같네요. 저런것도 부모하겠다고 하는거보면 한숨이.. 그리고 뭐? 나중에 지도 결혼하고 애낳고 할건데 배려가 없다고? 내가 언제 결혼하고 애낳겠다고 함? 뭐,, 점쟁이세요? 예전에 올라가서 대화할때도 그 소리 하더니 짜증나게 진짜ㅋㅋ 지가 뭔데ㅋㅋ
층간소음으로 살인사건도 나는 세상에 윗층이 너무 뻔뻔하게 나와서 참 당황스럽네요. 저는 결국 이사갈 예정입니다. 이 건물에 멀쩡한 사람이 없고 이러다 제가 정신 나갈거같아서 결국엔 중이 절을 떠나네요. 이명증 생겼고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머리도 엄청 빠졌어요. 층간소음이 이렇게 무섭습니다.판 분들은 좋은 이웃 만나셨으면 좋겠네요.
뻔뻔한 층간소음 가해자
밤 9시가 넘도록 애새끼들이 한번씩 쿵쿵거리면서 뛰어다니길래 천장도 쳐보고 했지만 정신을 못차리더라고요?
경찰 출동해서 윗집 남자랑 대화하는 소리가 다 들리길래 들어보니 말하는게 가관입니다.
아랫집 여자애가 신고한거같은데 제정신 아니라는 식으로 몰가아면서 옆집이고 제 아랫집에 집주인이고 여기 건물 사람들이 다 저를 싫어한다고 ㅋㅋㅋ
지네집 매트도 다 깔았는데 집이 오래돼서 소리가 좀 나는건 어쩔 수 없다, 그 여자도 나중에 결혼도 할거고 아이도 낳을건데 아이들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 둥?
애들이 옥상에서 한번 뛰었는데 그것도 시끄럽다고 신고를 했다.
그동안 다른 사람들이 살면서 아무도 얘기 없는데 저만 그런다고하며
저 여자는 옆집도 신고하고 별 것도 아닌데 신고부터 한다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앞으로 또 신고들어오면 그냥 또 그러나보다 생각하라고 하며 저를 무슨 미친년으로 만들어놓더라고요?
... 와 뻔뻔함이 그냥 ㅋㅋ
계속 경찰한테 지들은 억울하다는 식으로 호소하며 아랫집에서 천장 치면 저도 신고해도 되는거냐고 아랫집에서 몇번 올라왔었는데 뉴스에서 집 찾아가고 그러면 안된다는걸 봤는지 그 다음부터 연락은 안하고 천장을 치기 시작했다며,, 그 전엔 카톡도 하고 했는데 대화로 할 생각은 안하고 천장 치니 감정이 더 안좋아진다나?
아주 지랄을 떨더라고요~
밤 10시 11시 넘었는데도 애새끼들 안자고 쿵쿵거리고 문을 쾅쾅 닫아서 그때 윗집 애엄마한테 문자하니 애들이 안자려고 한다 죄송하다 했던게 다 남아있는데 무슨 개소리지,,?
매트도 깔았다고 했는데 매트 믿고 얼마나 뛰어댔으면 아랫집에 소리가 울릴 정도일까요?
참다참다 3달 만에 경찰에 신고했더니 쓰잘데없는걸로 신고하는 상습 신고범으로 만들지를 않나 ㅋ
이 부분이 제일 어이없는게 신고할만하니까 신고하죠^^
옥상에서 애들 소리지르면서 뛰어놀게 했을때 집 무너지는 줄 알았고 바로 옆에서 소리지르는 줄 알았을 정도로 소리 크게 들렸습니다. 동영상도 다 찍어놨구요.
먼저 와서 아이들 좀 뛰어놀게 해도 되냐 물어본 것도 아니고 여기가 단독주택인줄 착각하는 윗집...
흠,, 건물 혼자 다 쓰시나봐요^^; 거기서 뛴다고 소리 안들릴거라고 생각하는게 지능에 무슨 문제 있는 것 같은데..
하긴 한번 올라가서 남자랑 얘기했을 때 저희집 밑에 사는 건물주가 그 집 부모한테 애들은 뛰어놀면서 크는거라고 집에서 뛰어놀아도 괜찮다고 해서(집주인도 진짜 또라이 ㅋㅋ 그럼 지가 이 집 살지 그 집 바로 밑에 사는 집은 어쩌라곸ㅋ) 지가 생각해봐도 그건 아닌거같다고 하더니 몇 분 더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감정이 좀 격앙됐는지 좀 흥분하면서 내 집에서 왜 애들 못뛰게 해야되는지 모르겠다며 ㅋㅋ 대학원까지 나오셨다는 분이 왜 말이 앞뒤가 안맞는지;; 순간 정신에 문제 있는 사람인줄 알았잖아요 아 완전체구나.. 집이 놀이터인줄 아는구나..
말이 통하질 않는다.. 그러면서 제가 계속 문제제기하니 저희집에 한번 내려오려고 했는데 그랬으면 아가씨 큰일날 수도 있었다곸ㅋㅋㅋㅋ 되도 않는 협박을 하더라고요.
여자 혼자 사는거 아니 아주 우습게 본 모양이에요.
어제 경찰한테 얘기할때도 여자애가 어쩌구 아주 얕잡아보면서 사람을 병신을 만들어놓더라고요.
제가 내려와서 소리 한번 들어보라고 얘기했을때도 그 말엔 대꾸도 안하고 와서 들어보지도 않더니;
한참 서로 연락 할 때 제가 주로 안방쪽에 있다했더니 밤에 다른 방에서 뛰더라고요
그래서 안방쪽에서 안뛴다고 안들리겠냐 (지네집만 100평 되나봅니다)다른 방에서 뛰어도 들리니 밤에는 좀 자제해달라 했더니 뜬금없이 지들이 언제 밥먹고 언제쯤 잔다고 얘기하면서 애들 일찍 재우겠다는 소리는 죽어도 안하더라고요 ㅋ
애들이 기계가 아니니 매일 같을 순 없고 더 늦을 때도 있다 ㅋㅋㅋ 그 결과가 밤 12시 다돼서 남편이란 작자가 기어들어오니 애들이 아빠~!!! 이지랄 떨면서 우다다닥 뛰어다님.
맨날천날 집에만 있으면서 지들도 무슨 불금 챙기는건지 뭔지 금요일 밤에 더 지랄이더라고요 평소보다 더 늦게까지 안자면서;; 어린애들 저렇게 늦게까지 안재워도 되는건가요?
첨엔 코로나 핑계대면서 유치원에 못보내서 애들이 늦게 잔다는둥 어쩐다는둥 하던데 그냥 그 집 부모부터가 늦게까지 쳐 자지도 않는거같던데; 애는 안자겠다고 발을 구르고 울고불고 난리를 치고 제가 그것도 한두번 들은게 아니거든요. 작년에 애새끼를 또 하나를 낳아서 애가 셋이에요. 애 우는 소리까지 미치는 줄 알았는데 신생아 우는 소리로는 한번도 얘기한적 없거든요. 근데 저놈의 집구석에서 오히려 본인들이 저때매 힘들다는 둥 이사를 나가겠다는 둥(몇달전에 집주인한테 들었는데 아직도 안기어나감) 아니 1층으로 이사를 가던가 애들을 굳이굳이 집에서 뛰어놀게 하고 싶으면 마당있는 집으로 가든가 바로 근처에 놀이터 있는데 밖에서 놀게 하든가 왜저러는거죠 도대체? 윗집이 꼭대기집인데 층 하나를 다 써요 그 밑에 층부터 두가구씩 살고요.
요새는 제가 거주하는 쪽은 피해서 다른데서 뛰기도 하나본데 그래도 그 밑에 집에선 얘기가 없으니 저만 튀나봅니다. 근데 저희 옆집에서 말 없다고 저까지 꾹 참고 낮이고 밤이고 소리가 그렇게 들리는데 일방적으로 배려하고 참는게 맞습니까? 저도 멀쩡한 저희집 놔두고 집에 들어오기 싫어서 이 집 저 집 전전하며 잠도 나가서 잔 적 많아요. 집에 오면 스트레스 받아서. 그리고 저희 옆집에서 코시국에 그것도 다들 잘 시간에 손님 불러서 술판 벌이고 고성방가 일삼길래 몇 번 신고하고 한번은 새벽에 옆 집 부부 싸우면서 물건 깨부수는 소리 들려서 신고했었는데 그거가지고 상습적으로 신고를 하네 마네 이지랄 떠는데 ㅋㅋㅋ 진짜 기가 막히네요 아랫집에서 큰 소리 난거 때문에 지네 집 막내가 놀라서 잠도 못잤다한거 문자로 다 남아있거든요 근데 경찰한테 그딴식으로 말을 해?
집주인한테도 피해자 코스프레, 경찰한테도 피해자 코스프레~ 아주 대단하십니다. 이 건물엔 멀쩡한 사람은 다 나가고 인간쓰레기만 남아있는 듯.. 하긴 집주인부터가 인성쓰레기인데..
윗집은 제가 어느순간부터 대화할 생각 안하고 천장 친다고 감정 상했다하는데 저기요, 문자 주고 받은 기록 다시 한번 보세요. 작년초부터 그렇게 대화를 했는데 똑같이 늦게자고 늦게까지 뛰어다니고 바뀌는게 없는데 더 무슨 대화를 합니까? 대가리가 있으면 생각이라는걸 좀 하세요. 애새끼만 까지르지 마시고. 그렇게 비상식적, 이기적으로 구는 모습 애들이 참 잘 보고 크겠네요. 부모도 자격증 도입이 시급한 것 같네요. 저런것도 부모하겠다고 하는거보면 한숨이.. 그리고 뭐? 나중에 지도 결혼하고 애낳고 할건데 배려가 없다고? 내가 언제 결혼하고 애낳겠다고 함? 뭐,, 점쟁이세요? 예전에 올라가서 대화할때도 그 소리 하더니 짜증나게 진짜ㅋㅋ 지가 뭔데ㅋㅋ
층간소음으로 살인사건도 나는 세상에 윗층이 너무 뻔뻔하게 나와서 참 당황스럽네요. 저는 결국 이사갈 예정입니다. 이 건물에 멀쩡한 사람이 없고 이러다 제가 정신 나갈거같아서 결국엔 중이 절을 떠나네요. 이명증 생겼고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머리도 엄청 빠졌어요. 층간소음이 이렇게 무섭습니다.판 분들은 좋은 이웃 만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