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포켓몬빵은 내가 초중고다니면서 동네슈퍼, 학교매점, 편의점
에서 500~800원주고 사먹던 '샤니'에서 출시했던 그때맛이 아님.
초딩때는 피카츄 레몬케익?이었나 그거잠깐 좋아한적 이외에는 계속
초코롤 원툴이었음. 2000년도 초반 첫출시부터 초코롤은 로켓단
이었음. 그러다가 2006?7?년도 즈음 케로로빵으로 변경됐음.
초코롤은 로켓단에서 쿠루루가 넘겨받음. 맛은그대로였고 가격이
아마도 그때즈음 600원으로 올라갔던걸로 기억.
그렇게 고등학교때까지 '샤니'에서 나온 초코롤빵을 캐릭터만
바꿔가며 조카게 먹다가 졸업하고 2010년대 초중반쯤 마지막으로
먹었던게 바로 그당시 '샤니'에서 나오던 카카오 캐릭터가 있던
초코롤빵이었음.
초창기부터 2010년도 그쯤까지는 빵이 구멍송송 나있고 크림이랑
초코칩 알갱이까지 묵직한 맛을 유지시켜줬음.
그러다가 어느순간 빵이 얇은 시트가 씌워진? 빵으로 바뀌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맛은 거의 그대로 유지했음.
그렇게 한국을 잠시 떠났다가 다시오니 그빵은 온데간데 없어져
있었음. 이렇게 그맛을 다시 못보는건가 하던 찰나에....!
'삼립'에서 허쉬초코롤? 이라는게 있던거임. 너무기뻐서 인터넷에서
바로 대량주문하고 받자마자 먹었는데... 그때 기분은 정품인줄알고
샀는데 그게 대륙의 짝퉁을 받은 기분이었다. 심지어 좋은 의미가
아닌 안좋은 의미로 대륙의 실수로 만들어진것을 받은 기분이어서
상심이 더 컷고 그냥 조카집으로 짬처리 보냈다. 그렇게 희망을 잃고
살아가던 찰나 포켓몬빵 재출시?! 환호를 질렀다! 그리고 출시시작하고 운좋게 편의점에서 그것도 초코롤을 손에 넣었다. (사람은없고 편의점많은 신도시에 장점)
근대 불안했다. 제조사가 '삼립'...... 불길한 느낌은 사라지지않았고,
바로 먹었는데 결과는 역시.... 이건그냥 허쉬초코롤 포장바꿔서
파는거나 다름이없었다.
그냥 띠부띠부씰 얻은걸로 반만 만족한 상황이었다.
가격은 드럽게 비싼데 맛은 너무너무 형편이 없다.
띠부씰의 향수로 좋은사람들도 있겠지만, 나처럼 그당시 오리지날
그맛을 기대하고 산 사람들도 분명 있을것이다.
실망이 너무커서 좌절하던찰나 우연히 투썸 스트로베리초코케이크를
선물받았다. 근대 여기서 대박....크림맛도, 빵식감과 촉감 그리고 안에
초코볼까지..... 너무 그때.그맛이었다.
초코칩에서 볼로 바꼈지만, 더 좋았고 지금 새로 초코롤빵이 출시를 한다면 이렇게 출시를 했어야하는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이런맛이면 빵이 2천원이든 줄을서든 매일.사먹을수 있는 맛이다.
샤니에서 만들던 초코롤빵의 맛을 새로출시한 가짜향수병을 유도한
지금의 삼립 포켓몬빵이 아니라 투썸에서 찾을수있었다.
요즘 잼민이들이 삼립 초코롤빵이 그때 그맛이라고 생각할까봐
한편으로는 맘이 아프다ㅜㅜ 샤니 초코롤빵이 돌아왔으면 좋겄다.
소신발언) 지금 포켓몬빵은 옛날 형태만 비슷한 가짜
에서 500~800원주고 사먹던 '샤니'에서 출시했던 그때맛이 아님.
초딩때는 피카츄 레몬케익?이었나 그거잠깐 좋아한적 이외에는 계속
초코롤 원툴이었음. 2000년도 초반 첫출시부터 초코롤은 로켓단
이었음. 그러다가 2006?7?년도 즈음 케로로빵으로 변경됐음.
초코롤은 로켓단에서 쿠루루가 넘겨받음. 맛은그대로였고 가격이
아마도 그때즈음 600원으로 올라갔던걸로 기억.
그렇게 고등학교때까지 '샤니'에서 나온 초코롤빵을 캐릭터만
바꿔가며 조카게 먹다가 졸업하고 2010년대 초중반쯤 마지막으로
먹었던게 바로 그당시 '샤니'에서 나오던 카카오 캐릭터가 있던
초코롤빵이었음.
초창기부터 2010년도 그쯤까지는 빵이 구멍송송 나있고 크림이랑
초코칩 알갱이까지 묵직한 맛을 유지시켜줬음.
그러다가 어느순간 빵이 얇은 시트가 씌워진? 빵으로 바뀌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맛은 거의 그대로 유지했음.
그렇게 한국을 잠시 떠났다가 다시오니 그빵은 온데간데 없어져
있었음. 이렇게 그맛을 다시 못보는건가 하던 찰나에....!
'삼립'에서 허쉬초코롤? 이라는게 있던거임. 너무기뻐서 인터넷에서
바로 대량주문하고 받자마자 먹었는데... 그때 기분은 정품인줄알고
샀는데 그게 대륙의 짝퉁을 받은 기분이었다. 심지어 좋은 의미가
아닌 안좋은 의미로 대륙의 실수로 만들어진것을 받은 기분이어서
상심이 더 컷고 그냥 조카집으로 짬처리 보냈다. 그렇게 희망을 잃고
살아가던 찰나 포켓몬빵 재출시?! 환호를 질렀다! 그리고 출시시작하고 운좋게 편의점에서 그것도 초코롤을 손에 넣었다. (사람은없고 편의점많은 신도시에 장점)
근대 불안했다. 제조사가 '삼립'...... 불길한 느낌은 사라지지않았고,
바로 먹었는데 결과는 역시.... 이건그냥 허쉬초코롤 포장바꿔서
파는거나 다름이없었다.
그냥 띠부띠부씰 얻은걸로 반만 만족한 상황이었다.
가격은 드럽게 비싼데 맛은 너무너무 형편이 없다.
띠부씰의 향수로 좋은사람들도 있겠지만, 나처럼 그당시 오리지날
그맛을 기대하고 산 사람들도 분명 있을것이다.
실망이 너무커서 좌절하던찰나 우연히 투썸 스트로베리초코케이크를
선물받았다. 근대 여기서 대박....크림맛도, 빵식감과 촉감 그리고 안에
초코볼까지..... 너무 그때.그맛이었다.
초코칩에서 볼로 바꼈지만, 더 좋았고 지금 새로 초코롤빵이 출시를 한다면 이렇게 출시를 했어야하는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이런맛이면 빵이 2천원이든 줄을서든 매일.사먹을수 있는 맛이다.
샤니에서 만들던 초코롤빵의 맛을 새로출시한 가짜향수병을 유도한
지금의 삼립 포켓몬빵이 아니라 투썸에서 찾을수있었다.
요즘 잼민이들이 삼립 초코롤빵이 그때 그맛이라고 생각할까봐
한편으로는 맘이 아프다ㅜㅜ 샤니 초코롤빵이 돌아왔으면 좋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