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가 엄청높아서 깜짝놀랐습니다
댓글 써주신분들께 너무 감사하고요
의견반영해서 최대한 긍정적으로 해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오늘 산에도 가고 운동도 하고 이것저것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처럼 많은 생각과 느낀게 많은 적이 없었네요 ^^
땀이랑 눈물을 비오듯 흘리고 마음도 흘려보냈습니다
제가 너무 글을 편협해서 쓰지않았나하는 생각이 많이드네요
그동안 존중하고 살지 않은 것 같아 제자신이 후회스럽네요
감사합니다
Best쓰니 근데 연애해봐서 알겠지만 당장 헤어시고 너무 힘들었어도 지나고나면 그사람이랑 헤어지길 잘했다싶을때가오잖아요 서로 성향이 너무 다르고 쓰니가 백프로 남편한테 맞춰줘야 잘살수있는집인데 그러는동안 쓰니가 못버티고 미쳐돌아가실거같아요 저런거랑 50년 더 같이 살 생각하면 천년의사랑도 식을거같은데 잘생각해봐요 그리고 저런식으로 집나가는버릇있으면 조만간 딴살림차릴가능성도높아요...
헤어지세요
순종적인 여자 타령하는 남자가 인간성으로는 제일 하급임.
남편 이글 볼수도 있다고 하는데 혹시나 ㅋㅋ 남편분 무엇보다 일단 집은 들어가세요 집나오는 것은 아니됩니다. 그리고 쓰니님이랑 이야기하세요 지금 쓰니는 이혼을 하기싫어 자문을 구하는겁니다.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거라고요 물론 쓰니 많이 잘못되었습니다 남편도요. 둘다 존중하셔야합니다 그전에 둘다 믿음이 없으면 안됩니다 집은 들어가세요 가셔서 대화하세여 판에서의 타인의 무조건적인 말은 믿지마시고여 로그인까지하고 답답해서 씁니다 . 이혼이 정답이 아닙니다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셔야압니다 그것을 해결해야 원만한 가정이 이루어지고 그게 아니면 다른 이성 누구를 만나도 똑같아요
헤어져라...
애낳으면 달라지겠지 하면서 애낳지 마라. 아이만 불쌍해 진다.
절대 이혼해얄듯 몸무게 관리한단말에 글 내림 쓰니 자존감 도둑질은 남편이 하는 중임 절대 헤어져야함 진짜 문제 크다
남편사랑 한다 면서 너무 집착 하는거 같다 한발자욱 물러서서 생활 해봐요 남사친 친구다 친구가 폰 안보여준다면 그래 그건 네 사생활이지 하면서 안보잖아요 덜 사랑하란게 아니고 한발자욱만 뒤로 물러서요 설거지도 좀 마음에 안들어도 그냥 냅둬요 대호태도는 쓰니가 나빠요
나는 여자입니다는 왜 집어넘.?
두분의 상태는 현재 지극히 정상입니다. 자라온 환경과 성장과정이 다르므로 가치관도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생활패턴이 다르고 싸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쓰니 부부의 대처 방식은 최악입니다. 부부생활에서 가장하지 말아야할 두가지 행동은 "이혼해" 또는 "갈라서자" 와 폭력입니다. 농담으로라도 그런말은 하지 말아야되며 장난으로라도 어떠한 폭력(물건던지기,벽을 차는 행동포함)도 안됩니다. 부모님께 연끊자라는 말이나 부모님께 폭력을 행사한적 없으시죠? 그것은 부모님을 존중하는 마음이 있기때문입니다. 서로 존중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됩니다. 말 부터 고쳐보세요. 존댓말 하기 같은 방법으로. 그리고 적극적인 대처법인 상담을 추천합니다. 공부 잘 하기 위해 과외 받죠? 부부관계도 과외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애를 낳고나면 쓰니부부의 사이가 멀어지는 것이 극에 달할수도 있습니다. 그때 어떻게 상대방을 이해하고 내 어려움을 이해시킬지 스킬이 필요합니다. 이혼을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지 못한다면 다른 배우자를 만나더라도 다를바 없습니다.
쓰니 근데 연애해봐서 알겠지만 당장 헤어시고 너무 힘들었어도 지나고나면 그사람이랑 헤어지길 잘했다싶을때가오잖아요 서로 성향이 너무 다르고 쓰니가 백프로 남편한테 맞춰줘야 잘살수있는집인데 그러는동안 쓰니가 못버티고 미쳐돌아가실거같아요 저런거랑 50년 더 같이 살 생각하면 천년의사랑도 식을거같은데 잘생각해봐요 그리고 저런식으로 집나가는버릇있으면 조만간 딴살림차릴가능성도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