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6 18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 원본 BAND:활공교회)
https://youtu.be/f4ynRi5XxP8
말씀: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
찬송가: 349 나는 예수 따라가는
//
@원어풀이:
세례요한:
!Iwavnnh"(2491, 이오안네스)
요한 John.
이오안네스는 히브리 이름으로 요하난 또는 예호하난이며 그 의미는 '그에게 여호와는 은혜롭다'를 뜻하며, 혹자들은 '그를 여호와가 은혜롭게 주셨다'를 뜻한다고 한다.
신약성경에서 요한이란 이름을 가진 사람은 다음과 같다.
1. 세례(침례)요한.
그는 제사장 사가랴와 엘리사벳의 아들이며, 그리스도의 선구자이다.
그는 헤롯 안디바의 명에 의해 투옥되었고, 후에 목베임 당하였다(마 3:1; 마 14:3).
/
성경 안 헤롯 가문정리-
1.헤롯대왕:예수님 탄생(이 땅에 오심) 당시 영아 학살을 주도한 왕
2.안디바(안티파스):직위가 없는 동생 빌립1세 헤로디아의 아내를 취하며 예수님의 십자가형에 동의 한자
3.빌립2세:이두메 두라고닛 지방등의 분봉왕이며 빌립1세의 동생이며 빌립1세의 아내 헤로디아의 딸 살로메와 결혼을 함
4.아그립바 1세: 헤로디아의 동생으로 삼촌 안디바를 로마의 왕에게 고발하여 유배 살인 시키고 자신이 분봉왕이 됨, 그는 사도 야고보를 죽이기도하며 베드로를 옥에도 가두고 결국 목소리를 자랑하다 충이 먹어 죽는 일이 발생
5.아그립바 2세: 아그립바1세의 아들이며 바울을 로마로 보낸 인물이다. 헤롯왕가의 마지막 계승자이다.
//
&문맥읽기:
d.사도들의 전도 활동(막6 14 18)
3.전도의 실행
(행5 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10 42
우리에게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언하게 하셨고,
딛1 3
자기 때에 자기의 말씀을 전도로 나타내셨으니 이 전도는 우리 구주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내게 맡기신 것이라)
(주품이 주: 구약에도 산발랏과 도비야가 느헤미야를 비아냥하둣 신약에도 헤롯 가문에 의해 많은 핍박을 받으나 어느 곳에서나 죽음을 무릅쓰고 주님의 복음을 증언 해야 함을 본다.)
//
#
18절,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 이 세례요한의 선포가 율법이라 하여 행위라 하여 이 신약시대에는 시대에 맞지 않는 일이라고 하겠는가 이는 성경을 오해해서 생기는 일이다. 심지어는 율법 안에 의롭고자 하는 자는 저주를 받는 다 하여 선한 일을 주장하는 자를 성령모독하는 일이 지금과 미래에도 비일비재하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이는 성경이 율법이라 하는 것이 양과 소의 제사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지금도 성령님 안에 모든 선한 일은 지켜져야 하고 이는 믿음이 충만 할 때 더 강해 지는 것이다.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히10 1
분명히 율법의 행위는 양과 소의 제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믿음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거룩한 사랑임도 나타낸다.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갈5 6
믿음의 근본이 양과 소의 제사인 율법행위와는 상관이 없고 오직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거룩한 사랑과 연관이 됨을 알 수 있다. 더 이상 헷갈리지 말자 가장 위험한 것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거룩한 사랑을 율법 행위와 동일 시 하는 성령 훼방죄이다. 이는 많은 목회자들이 헷갈리어 잘못 가르치는 대표적 케이스이다. 이는 구원파를 양산하고 유병언의 오대양 사건의 대량 자살 행위, 세월호 사건의 공무원과 결탁한 위험한 증축으로 학생들이 죽어나가고 가끔 기사에 나는 목회자의 강간 살인등의 일탈을 용납하는 한국교회 병폐를 낳고 말았다.
또한 크리스찬이라고 자부한 히틀러를 밀어 주는 독일 교회의 삐뚤어진 십자가(하켄크로이츠)를 양산하는 세계적인 대재앙을 낳기도 하였다. 성경을 성령님의 조명과 감동으로 해석하지 못하면 신학교에서나 잘못 전해주는 학문으로 전락하기 마련이다. 다시 말한다. 믿음은 성령 하나님의 거룩한 감동으로 전해지는 사랑으로 비롯되는 것이다. 믿음은 거룩한 사랑과 하나로 연결이 되어 있고 성경에서 말하는 행위와 율법은 양과 소의 제사를 의미하는 것이다. 율법을 성령님의 거룩한 사랑과 연결하여 사랑을 폐하는 것은 히틀러의 신학과 다름이 없다.
/
너는 네 형제의 아내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이는 네 형제의 하체니라
레18 16
누구든지 그의 형제의 아내를 데리고 살면 더러운 일이라 그가 그의 형제의 하체를 범함이니 그들에게 자식이 없으리라
레20 21
세례요한은 이 법에 근거하여 헤롯을 지적한 것이며 이것이 율법이라 할지라도 이는 양과 소의 제사의 율법과는 무관하며 지금도 성령 하나님 안에서 지켜져야 한다면 지켜야 하는 것이다. 어느 성도가 성령님 안에 기도하며 이를 거부할 수 있을까 시대가 지나도 성령님 안에 거룩한 사랑에서 나오는 모든 것은 믿음 소망 사랑과 모두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이다. 아멘!
/
세례요한은 생사를 주관하는 고대의 왕의 제도 앞에서 용기를 발하는 것을 본다. 그는 산자와 죽은 자를 영불과 영생으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진정한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베드로와 요한에 대한 본문과 같이 이는 오히려 세상도 열광하여 그를 칭찬할 것이다. 2000년이 지난 지금도 세례 요한을 비방할 이는 없다. 그의 명성은 영원하다.
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21 관원들이 백성을 인하여 저희를 어떻게 벌할 도리를 찾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여 놓아 주었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러라
행4
/
저는 오늘 본문을 보고 깜짝 놀란 것이 있습니다. 세례요한은 지금의 젤렌스키와 같고 헤롯은 푸틴과 같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다르게 이입하여 적용해 봅시다.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이는 젤렌스키가 푸틴에게 말하되 크림반도와 돈바스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푸틴의 정복 논리를 봅시다. 크림반도와 돈바스에 러시아 사람이 많아 가져야 한다는 것이 맞는 지요 일본은 백제가 망한 뒤 많은 백제 사람이 이주 하였습니다. 그래서 한국이 일본의 백제 이주 지역을 정복함이 맞나요 한중일 몽고는 매우 유사한 황인종입니다. 이래서 강한 국가가 약한 국가를 정복함이 맞나요 이런저런 이유로 많은 황인종이 서로 왕래하며 이주 하였습니다. 그런다고 타국에 많이 이주 했다고 정복 전쟁을 한다면 세계는 노아 이전의 전쟁판이 될 것입니다. 이성이 아닌 탐욕의 짐승이 되겠지요 다 쓸어 버려야 정신을 잠깐 차립니다.
/
지금 전세계에 대재앙이 몰아오는 폭풍이 다가옴을 깨달아야 합니다. 노아의 홍수 이전 지금의 약육강식의 사상이 퍼져 나가던 시기 였습니다. 오늘 성경의 본문에도 헤롯가의 양육상식의 세계가 당시를 지배 하였습니다. 히틀러의 시대도 이러 하였습니다. 대재앙의 시작은 바른 말하는 자가 처형을 당하는 때입니다. 히틀러를 대항한 디트리히 본회퍼 목사가 처형이 되고 그를 대항한 고백교회 목회자 상당 수가 수용소에서 처형을 당하였습니다. 이후 히틀러의 본심은 더욱 악행과 악명을 떨칩니다. 그리고 독일과 많은 국가들은 초토화 당 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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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반도와 돈바스는 분명히 우크라이나의 땅입니다. 이를 지적하는 젤렌스키는 세례요한 같이 끝까지 자신의 의를 지킬 것이며 악마 푸틴은 끝까지 사단의 탐욕의 악령에 의지하여 끝까지 차지하고 돈바스 크림반도를 핵무기?를 의지하여 얻어 낼 것입니다. 재앙의 시작은 젤렌스키의 죽음이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마치 세례요한이 죽은 뒤에 이스라엘이 멸망을 당한 것처럼요 헤롯가도 끝이 나버렸죠 푸틴의 무자비한 정복은 서방과 미국을 자극할 것이고 대멸망과 심판의 3차대전이 올지도 모릅니다. 헤롯 안티파스의 죽음같이 서방에 의해 푸틴도 죽겠지요
하지만 미래의 일은 아무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다만, 우리는 멈출 것 같지 않은 악마 지도자의 탐욕을 멈추고 세례요한같은 의를 위해 핍박 받는 자가 성경과 세상의 역사와 같이 기리기리 칭찬과 명성 가운데 또 다시 기억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할렐루야!
//
하나님 아버지, 노아의 홍수 전 이스라엘의 멸망 전 세상은 탐욕의 사악함과 의인의 죽음으로 시작이 된 것을 봅니다. 그런 탐욕과 사악함의 세상은 창조주의 입장에서 다 쓸어 버려 새 인류를 창조함이 옳은 것이라 여겨집니다. 우리는 세상을 사랑하여 아직도 멸망을 당하게 될 이 세상의 안목의 정욕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 심판으로 반드시 망하게 될 세상에 음녀의 포도주에 취하여 살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에 취하여 살지 않고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마지막 한 사람 의인 세례요한의 길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구절강해(막6 18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 원본 BAND:활공교회)
구절강해(막6 18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 원본 BAND:활공교회)
https://youtu.be/f4ynRi5XxP8
말씀: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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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49 나는 예수 따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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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세례요한:
!Iwavnnh"(2491, 이오안네스)
요한 John.
이오안네스는 히브리 이름으로 요하난 또는 예호하난이며 그 의미는 '그에게 여호와는 은혜롭다'를 뜻하며, 혹자들은 '그를 여호와가 은혜롭게 주셨다'를 뜻한다고 한다.
신약성경에서 요한이란 이름을 가진 사람은 다음과 같다.
1. 세례(침례)요한.
그는 제사장 사가랴와 엘리사벳의 아들이며, 그리스도의 선구자이다.
그는 헤롯 안디바의 명에 의해 투옥되었고, 후에 목베임 당하였다(마 3:1; 마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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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안 헤롯 가문정리-
1.헤롯대왕:예수님 탄생(이 땅에 오심) 당시 영아 학살을 주도한 왕
2.안디바(안티파스):직위가 없는 동생 빌립1세 헤로디아의 아내를 취하며 예수님의 십자가형에 동의 한자
3.빌립2세:이두메 두라고닛 지방등의 분봉왕이며 빌립1세의 동생이며 빌립1세의 아내 헤로디아의 딸 살로메와 결혼을 함
4.아그립바 1세: 헤로디아의 동생으로 삼촌 안디바를 로마의 왕에게 고발하여 유배 살인 시키고 자신이 분봉왕이 됨, 그는 사도 야고보를 죽이기도하며 베드로를 옥에도 가두고 결국 목소리를 자랑하다 충이 먹어 죽는 일이 발생
5.아그립바 2세: 아그립바1세의 아들이며 바울을 로마로 보낸 인물이다. 헤롯왕가의 마지막 계승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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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d.사도들의 전도 활동(막6 14 18)
3.전도의 실행
(행5 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10 42
우리에게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언하게 하셨고,
딛1 3
자기 때에 자기의 말씀을 전도로 나타내셨으니 이 전도는 우리 구주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내게 맡기신 것이라)
(주품이 주: 구약에도 산발랏과 도비야가 느헤미야를 비아냥하둣 신약에도 헤롯 가문에 의해 많은 핍박을 받으나 어느 곳에서나 죽음을 무릅쓰고 주님의 복음을 증언 해야 함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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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절,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 이 세례요한의 선포가 율법이라 하여 행위라 하여 이 신약시대에는 시대에 맞지 않는 일이라고 하겠는가 이는 성경을 오해해서 생기는 일이다. 심지어는 율법 안에 의롭고자 하는 자는 저주를 받는 다 하여 선한 일을 주장하는 자를 성령모독하는 일이 지금과 미래에도 비일비재하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이는 성경이 율법이라 하는 것이 양과 소의 제사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지금도 성령님 안에 모든 선한 일은 지켜져야 하고 이는 믿음이 충만 할 때 더 강해 지는 것이다.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히10 1
분명히 율법의 행위는 양과 소의 제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믿음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거룩한 사랑임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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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갈5 6
믿음의 근본이 양과 소의 제사인 율법행위와는 상관이 없고 오직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거룩한 사랑과 연관이 됨을 알 수 있다. 더 이상 헷갈리지 말자 가장 위험한 것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거룩한 사랑을 율법 행위와 동일 시 하는 성령 훼방죄이다. 이는 많은 목회자들이 헷갈리어 잘못 가르치는 대표적 케이스이다. 이는 구원파를 양산하고 유병언의 오대양 사건의 대량 자살 행위, 세월호 사건의 공무원과 결탁한 위험한 증축으로 학생들이 죽어나가고 가끔 기사에 나는 목회자의 강간 살인등의 일탈을 용납하는 한국교회 병폐를 낳고 말았다.
또한 크리스찬이라고 자부한 히틀러를 밀어 주는 독일 교회의 삐뚤어진 십자가(하켄크로이츠)를 양산하는 세계적인 대재앙을 낳기도 하였다. 성경을 성령님의 조명과 감동으로 해석하지 못하면 신학교에서나 잘못 전해주는 학문으로 전락하기 마련이다. 다시 말한다. 믿음은 성령 하나님의 거룩한 감동으로 전해지는 사랑으로 비롯되는 것이다. 믿음은 거룩한 사랑과 하나로 연결이 되어 있고 성경에서 말하는 행위와 율법은 양과 소의 제사를 의미하는 것이다. 율법을 성령님의 거룩한 사랑과 연결하여 사랑을 폐하는 것은 히틀러의 신학과 다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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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네 형제의 아내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이는 네 형제의 하체니라
레18 16
누구든지 그의 형제의 아내를 데리고 살면 더러운 일이라 그가 그의 형제의 하체를 범함이니 그들에게 자식이 없으리라
레20 21
세례요한은 이 법에 근거하여 헤롯을 지적한 것이며 이것이 율법이라 할지라도 이는 양과 소의 제사의 율법과는 무관하며 지금도 성령 하나님 안에서 지켜져야 한다면 지켜야 하는 것이다. 어느 성도가 성령님 안에 기도하며 이를 거부할 수 있을까 시대가 지나도 성령님 안에 거룩한 사랑에서 나오는 모든 것은 믿음 소망 사랑과 모두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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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요한은 생사를 주관하는 고대의 왕의 제도 앞에서 용기를 발하는 것을 본다. 그는 산자와 죽은 자를 영불과 영생으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진정한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베드로와 요한에 대한 본문과 같이 이는 오히려 세상도 열광하여 그를 칭찬할 것이다. 2000년이 지난 지금도 세례 요한을 비방할 이는 없다. 그의 명성은 영원하다.
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21 관원들이 백성을 인하여 저희를 어떻게 벌할 도리를 찾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여 놓아 주었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러라
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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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본문을 보고 깜짝 놀란 것이 있습니다. 세례요한은 지금의 젤렌스키와 같고 헤롯은 푸틴과 같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다르게 이입하여 적용해 봅시다.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이는 젤렌스키가 푸틴에게 말하되 크림반도와 돈바스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푸틴의 정복 논리를 봅시다. 크림반도와 돈바스에 러시아 사람이 많아 가져야 한다는 것이 맞는 지요 일본은 백제가 망한 뒤 많은 백제 사람이 이주 하였습니다. 그래서 한국이 일본의 백제 이주 지역을 정복함이 맞나요 한중일 몽고는 매우 유사한 황인종입니다. 이래서 강한 국가가 약한 국가를 정복함이 맞나요 이런저런 이유로 많은 황인종이 서로 왕래하며 이주 하였습니다. 그런다고 타국에 많이 이주 했다고 정복 전쟁을 한다면 세계는 노아 이전의 전쟁판이 될 것입니다. 이성이 아닌 탐욕의 짐승이 되겠지요 다 쓸어 버려야 정신을 잠깐 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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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세계에 대재앙이 몰아오는 폭풍이 다가옴을 깨달아야 합니다. 노아의 홍수 이전 지금의 약육강식의 사상이 퍼져 나가던 시기 였습니다. 오늘 성경의 본문에도 헤롯가의 양육상식의 세계가 당시를 지배 하였습니다. 히틀러의 시대도 이러 하였습니다. 대재앙의 시작은 바른 말하는 자가 처형을 당하는 때입니다. 히틀러를 대항한 디트리히 본회퍼 목사가 처형이 되고 그를 대항한 고백교회 목회자 상당 수가 수용소에서 처형을 당하였습니다. 이후 히틀러의 본심은 더욱 악행과 악명을 떨칩니다. 그리고 독일과 많은 국가들은 초토화 당 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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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반도와 돈바스는 분명히 우크라이나의 땅입니다. 이를 지적하는 젤렌스키는 세례요한 같이 끝까지 자신의 의를 지킬 것이며 악마 푸틴은 끝까지 사단의 탐욕의 악령에 의지하여 끝까지 차지하고 돈바스 크림반도를 핵무기?를 의지하여 얻어 낼 것입니다. 재앙의 시작은 젤렌스키의 죽음이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마치 세례요한이 죽은 뒤에 이스라엘이 멸망을 당한 것처럼요 헤롯가도 끝이 나버렸죠 푸틴의 무자비한 정복은 서방과 미국을 자극할 것이고 대멸망과 심판의 3차대전이 올지도 모릅니다. 헤롯 안티파스의 죽음같이 서방에 의해 푸틴도 죽겠지요
하지만 미래의 일은 아무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다만, 우리는 멈출 것 같지 않은 악마 지도자의 탐욕을 멈추고 세례요한같은 의를 위해 핍박 받는 자가 성경과 세상의 역사와 같이 기리기리 칭찬과 명성 가운데 또 다시 기억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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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노아의 홍수 전 이스라엘의 멸망 전 세상은 탐욕의 사악함과 의인의 죽음으로 시작이 된 것을 봅니다. 그런 탐욕과 사악함의 세상은 창조주의 입장에서 다 쓸어 버려 새 인류를 창조함이 옳은 것이라 여겨집니다. 우리는 세상을 사랑하여 아직도 멸망을 당하게 될 이 세상의 안목의 정욕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 심판으로 반드시 망하게 될 세상에 음녀의 포도주에 취하여 살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에 취하여 살지 않고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마지막 한 사람 의인 세례요한의 길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