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노인취업사기 임금체불하고도 당당한 이 회사에 대해 고발합니다.

docpdksrud12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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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노인취업사기에 임금을 체불하고도 그만두고 싶냐며 협박하는 이 회사에 대해 고발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빠가 62세인데 몇년전 사고로 머리를 다치셨습니다.

 그 이후로 판단력이 없는 저희 아빠에게 보험설계사와 광주광역시에 광산구에 위치한 가설재 박상무가 저희 아빠 급여를 직접 지급 받아 관리해준 다는 명목하에 취업을 시켰으며 4년이 지난 지금 1억이이 넘는 급여를 직접 지급하지 않았으며 근로기준법에 의해 급여는 본인에게 직접지급이 원칙인데도 보험설계사가 아직도 회사에서 급여를 광주가설재 박상무를 통해 자기 통장에 지급 받아 소액만은 저희 아빠에게 입급 해주며, 최근에는 6월에는 보험을 들지도 않겠다는 저희 아빠를 협박해 치매 보험을 억지로 가입시켰으며 광주은행 공인인증서 발급 및 통장을 가져갔습니다. 제가 그 사실을 알고 아빠를 광주은행에 모시고가 통장 재발급과 공인인증서 폐기를 하였으나, 8월 10일 아빠 급여날에 이번에는 박상무가 아빠에게 핸드폰을 달라고 한 뒤 범용인증서를 받아 직접 광주가설재에서 급여를 지급한 즉시 보험설계사에게 이체한 사실이 있습니다. 제가 보험설계사와 박상무에게 제대로 된 급여를 지급하고 저희 아빠의 4년간 가져간 돈 약 1억 정도를 내놓으라고 요구하자 보험설계사는 자신의 전세보증금으로 썻다고 실토하였습니다. 이는 엄연히 타인의 재산으로 이득을 취한내용이며, 저희 아빠를 기망한 사기죄입니다. 그다음날인 11일 보험설계사가 서울에서 내려와 박상무와 함께 아빠를 불러 

"회사를 그만 다니고 싶은거냐?"

"그냥 지금처럼 임금은 자신들이 관리하겠다"

"나이들어서 어디 갈 데 있으면 알아서 해라"라는 협박을 지속적으로 받아 아빠 본인은 신고를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대리인 신분으로 고소를 진행하고 있지만 다음월급날 전까지는 해결이 되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이러한 피해사실을 널리 알리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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