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딴엔 뭐 귀엽다의 의미가 담긴 표현이라고 예전엔 그랬어요.
저보고 그 못난이 인형닮았다 그러고
영심이라 그러고
저는 귀엽단 표현을 저 단어를 통해 듣기 싫어서 하지말라고 한적도 많고, 지속된 장난에 소리치며 하지말란 적도 있습니다.
남편은 안놀리다가 슬금슬금 또 하고
넘어가고 하지말라하고 반복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짜증나고
이젠 저말이 진짜 귀엽다의 표현 의도인지도 모르겠어요.
저 말만 나오면 잘지내다가도 남편에 대한 정이 뚝 떨어질정도에요. 싫다는데도 계속하는게 정상인가 싶구요.
오늘은 시댁도 잘 다녀오고
시댁 사람들이 욱하는 것도 있는데
그 감정들을 무사히 넘기고 남편 또한 욱하는 거 진정시키고
제가 남편에게 장거리 운전하느나 고생했다고 말하는데도
남편은 저에게 수고했다는 그런 말도 할줄 모르고 저에 대한 표현은 없었습니다. 솔직히 서운했지만 그려려니 넘겼습니다.
집에 와서 간단히 술차림은 남편이 차렸고
기분좋게 티비보다가 화장실 다녀오면서 갑자기
남편이 영심이같이생긴게 장난이라고 말을 내뱉었는데
아무리 장난이라도 "생긴게?" 말투도 기분나빴으며
급 기분이 너무 나빠져왔어요.
그 당시 제가 남편을 놀린 것도 아니며 가만히 있었고
아무 말조차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저런식으로 시비거는 장난조니 듣기 거북했어요.
제가 기분 나쁠 상황이면 안되나요?
남편은 처음에 저렇게 얘기하지 않았다 우기다가
인정했고 장난으로 또 넘기려는 모습에 저는 짜증이 났고
제가 뭐라고 하니 오히려
저보고 좋게 말안하고 화낸다고 되려 승질부리고
담에 너가 내가 듣기 나쁜말을 하면 본인도 너처럼 화내면 되겠네 라며 비꼬고. 진짜 치사하고 쪼잔하게 말하네요.
제가 좋게 하지말라고 말할땐 듣지도 않고 기억도 않고
장난으로 치부했는지 자꾸 반복되는 상황을 만들고 화를 내야만 그나마 누그러들었다가도 잊을만 하면 반복이 또 되는데
왜 남편이 되려 승질이고 정말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진짜 짜증나는 남편 언행.
남편 딴엔 뭐 귀엽다의 의미가 담긴 표현이라고 예전엔 그랬어요.
저보고 그 못난이 인형닮았다 그러고
영심이라 그러고
저는 귀엽단 표현을 저 단어를 통해 듣기 싫어서 하지말라고 한적도 많고, 지속된 장난에 소리치며 하지말란 적도 있습니다.
남편은 안놀리다가 슬금슬금 또 하고
넘어가고 하지말라하고 반복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짜증나고
이젠 저말이 진짜 귀엽다의 표현 의도인지도 모르겠어요.
저 말만 나오면 잘지내다가도 남편에 대한 정이 뚝 떨어질정도에요. 싫다는데도 계속하는게 정상인가 싶구요.
오늘은 시댁도 잘 다녀오고
시댁 사람들이 욱하는 것도 있는데
그 감정들을 무사히 넘기고 남편 또한 욱하는 거 진정시키고
제가 남편에게 장거리 운전하느나 고생했다고 말하는데도
남편은 저에게 수고했다는 그런 말도 할줄 모르고 저에 대한 표현은 없었습니다. 솔직히 서운했지만 그려려니 넘겼습니다.
집에 와서 간단히 술차림은 남편이 차렸고
기분좋게 티비보다가 화장실 다녀오면서 갑자기
남편이 영심이같이생긴게 장난이라고 말을 내뱉었는데
아무리 장난이라도 "생긴게?" 말투도 기분나빴으며
급 기분이 너무 나빠져왔어요.
그 당시 제가 남편을 놀린 것도 아니며 가만히 있었고
아무 말조차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저런식으로 시비거는 장난조니 듣기 거북했어요.
제가 기분 나쁠 상황이면 안되나요?
남편은 처음에 저렇게 얘기하지 않았다 우기다가
인정했고 장난으로 또 넘기려는 모습에 저는 짜증이 났고
제가 뭐라고 하니 오히려
저보고 좋게 말안하고 화낸다고 되려 승질부리고
담에 너가 내가 듣기 나쁜말을 하면 본인도 너처럼 화내면 되겠네 라며 비꼬고. 진짜 치사하고 쪼잔하게 말하네요.
제가 좋게 하지말라고 말할땐 듣지도 않고 기억도 않고
장난으로 치부했는지 자꾸 반복되는 상황을 만들고 화를 내야만 그나마 누그러들었다가도 잊을만 하면 반복이 또 되는데
왜 남편이 되려 승질이고 정말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진짜 열이 너무 받아요.
남편보여줄건데 누가 잘못한건가요?
남편이 생각하는 애칭이면 더 받아줘야하나요?
제가 남편에게 좋게 제발좀 그렇게 말하지말라고 매번 웃으며 말해야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