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5천원씩 상납하는 한남 데리고 있거든

ㅇㅇ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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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푸는 용도로 욕박아도 돼서 좋긴 한데 조카 귀찮게 함 신발 고작 오천원 상납하면서 어디 사는지 무슨 일 하는지는 왜 물어보노 돈이나 꼬박꼬박 내고 짜져있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