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7년차고 6살딸아이가 있고 이래저래 살았는데 싸울때마다 지쳐가네요 너무 공감능력없는 남편때문에요. 각자살자이러고 끝났는데 그이후로 서로부모집에도 안가고 각자아이데리고 가고있어요 어찌보면 정신적이혼상태지요 저는 아이가어리고 제가경제적능력을갖추면 떠날생각을하고있구요 저와비슷한상황이 계실까요? 진짜 제자신이 너무불쌍해서 이제못견디겠어요 전결혼도 하기싫었어요 남편이 미안하다고 하니까 전그냥그걸로 된거지 하고 결혼한거같아요 너무무모하고 쉽게생각했어요 도저히남편이감당이 안되니까 애도 지울려고했어요 근데또미안하다니까 맘이약해져서 이렇게 ... 근데 제가받은상처가 너무 충격적이라 그사람이 이해가 안가요 출산하러갈때 수술실들어가니 우리부모님께연락해줘하니 연락처모른데요 저장안해놨냐물으니 내가 저장해야 돼? 이렇게 말했거든요 진짜 애를 낳았는데 하나도 안기쁘더라구요 이런폭언.. 전 너무어이없어 데꾸도못하고 살다가 너무슬퍼울기만했어요 그러다 이제 정신차린거겠죠 애초부터 좋은사람이 아니였던거죠 23108
맘이떠났어요..이제야
이래저래 살았는데 싸울때마다 지쳐가네요
너무 공감능력없는 남편때문에요.
각자살자이러고 끝났는데 그이후로 서로부모집에도 안가고 각자아이데리고 가고있어요
어찌보면 정신적이혼상태지요
저는 아이가어리고 제가경제적능력을갖추면 떠날생각을하고있구요
저와비슷한상황이 계실까요?
진짜 제자신이 너무불쌍해서 이제못견디겠어요
전결혼도 하기싫었어요 남편이 미안하다고 하니까 전그냥그걸로 된거지 하고 결혼한거같아요
너무무모하고 쉽게생각했어요
도저히남편이감당이 안되니까 애도 지울려고했어요 근데또미안하다니까 맘이약해져서 이렇게 ...
근데 제가받은상처가 너무 충격적이라 그사람이 이해가 안가요
출산하러갈때
수술실들어가니 우리부모님께연락해줘하니
연락처모른데요
저장안해놨냐물으니
내가 저장해야 돼?
이렇게 말했거든요
진짜 애를 낳았는데 하나도 안기쁘더라구요
이런폭언..
전 너무어이없어 데꾸도못하고 살다가 너무슬퍼울기만했어요
그러다 이제 정신차린거겠죠
애초부터 좋은사람이 아니였던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