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20 되는 04년생인데 사귄지 몇달 안 된 커플이야. 결혼까지 하자고 꼭 하자고 했는데 개학해서 연락 좀 뜸해졌거든. 그래서 내가 이해하고 선뎀도 많이 보내는데 읽어도 내일, 몇시간 뒤에 읽더라. 그래서 기다리고 또 기다렸는데 남친은 내가 질린게 맞나 봐. 헤어져야 하겠지? 근데 내가 걔를 너무 좋아해서 헤어져야 하는 걸 알고도 고민돼.1
질렸나 봐.
결혼까지 하자고 꼭 하자고 했는데 개학해서 연락 좀 뜸해졌거든.
그래서 내가 이해하고 선뎀도 많이 보내는데 읽어도 내일, 몇시간 뒤에 읽더라. 그래서 기다리고 또 기다렸는데 남친은 내가 질린게 맞나 봐. 헤어져야 하겠지? 근데 내가 걔를 너무 좋아해서 헤어져야 하는 걸 알고도 고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