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심할때마다 톡을 즐겨보는 이제 막 23살 청년입니다 ㅎㅎㅎ 12/31일.. 모두들 새해에 뜨는 해를 보기위해 옷을 따뜻하게 입고 해 뜨는걸 보러 가지만.. 저는 쓸쓸히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기위해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마지막으로 흰자켓을 살짝 걸치고 지하철을 타러 갔습니다 . 마침 지하철은 널널 하더라구요... 좌석에 앉아 엠피3로 음악을 감상하고 있던 중이었습니 다 그때 제 옆에 어떤 남자분께서 앉으시는 겁니다.. 아주 뽀송뽀송한 검은 털옷을 입으시구.. (해뜨는거 보러가시나..)라고 생각하며 저는 그저 음악에 집중을 하고 있다가 무심결에 옆으로 고개를 살짝 돌렷는데.. 글세.. 왜 옷에 붙는 검은잡털들 있잖아요.. 그게 정말.. 엄청많이 붙어 있는겁니다..-- 흰옷이 검 은옷이 됫을 정도니... 그것도 반쪽만..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ㅡㅡ 옆에 앉았던 남자분 털옷의 털이.. 옮겨 붙은것... 이더라구요... 그 남자분은 이미 지하철에서 내리신 상태고.. 다다음에 내리는 저로서는 ㅡㅡ 열심히.. 털을 땟으나.. 떨어지지도 않고... 반은 검정 반은 흰옷을 입은꼴? 이 된 채로 지하철에서 내렸습니다. 일하는 곳이 시내라 그런지.. 사람도 많고.. 전부 절 처다보더군요 ㅡㅡ;;; 옷을 벗을수도 없고..제기랄.. 알바하는데 까지 열심히 뛰어가서 옷 갈아 입구 테이프 돌돌 말아서 열심히 땟으나.. 전혀 줄어들것 같진 않고... -_- 결국 옷.. 세탁소 맡겼습니다.. 새해맞이를 일하면서 보내는 것도 우울한데.. 이건 왠 저주인가요?ㅋ
흰옷에 붙은 잡털들.. 정채는?
안녕하세요..
심심할때마다 톡을 즐겨보는
이제 막 23살 청년입니다 ㅎㅎㅎ
12/31일.. 모두들 새해에 뜨는 해를 보기위해 옷을 따뜻하게 입고 해 뜨는걸 보러 가지만..
저는 쓸쓸히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기위해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마지막으로 흰자켓을
살짝 걸치고 지하철을 타러 갔습니다 .
마침 지하철은 널널 하더라구요... 좌석에 앉아 엠피3로 음악을 감상하고 있던 중이었습니
다 그때 제 옆에 어떤 남자분께서 앉으시는 겁니다..
아주 뽀송뽀송한 검은 털옷을 입으시구.. (해뜨는거 보러가시나..)라고 생각하며 저는 그저
음악에 집중을 하고 있다가 무심결에 옆으로 고개를 살짝 돌렷는데.. 글세..
왜 옷에 붙는 검은잡털들 있잖아요.. 그게 정말.. 엄청많이 붙어 있는겁니다..-- 흰옷이 검
은옷이 됫을 정도니... 그것도 반쪽만..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ㅡㅡ 옆에 앉았던
남자분 털옷의 털이.. 옮겨 붙은것... 이더라구요...
그 남자분은 이미 지하철에서 내리신 상태고..
다다음에 내리는 저로서는 ㅡㅡ 열심히.. 털을 땟으나.. 떨어지지도 않고... 반은 검정
반은 흰옷을 입은꼴? 이 된 채로 지하철에서 내렸습니다.
일하는 곳이 시내라 그런지.. 사람도 많고.. 전부 절 처다보더군요 ㅡㅡ;;;
옷을 벗을수도 없고..제기랄..
알바하는데 까지 열심히 뛰어가서 옷 갈아 입구 테이프 돌돌 말아서 열심히 땟으나..
전혀 줄어들것 같진 않고... -_-
결국 옷.. 세탁소 맡겼습니다..
새해맞이를 일하면서 보내는 것도 우울한데.. 이건 왠 저주인가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