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여자에요 띄어쓰기 맞춤법이해부탁드려요 조금 복잡할수있는 가정인데 가족관계는 엄마 큰언니 저 남동생이에요 친아빠는 저10살때이혼하고 저희남매는 엄마랑 살고있고 저와 큰언니는 서울 ,인천에서 자취중입니다 (최근에 저는해외에왔어요) 한달에 한번 본가갈정도로 엄청 자주가고 가족관계가 끈끈해요 새아빠는12년을같이살고 사고로 돌아가셨어요 문제는 여기서 엄마가 다니던센터에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아빠 빈자리를 ㅊㅐ워주시고 자취로인해 자주 챙겨주지못하는 부분을 도와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해요 남자친구분은 개인사무실?안에 작은 쪽방에서 생활하시다가 코로나로 사무실정리하면서 지낼곳이 없어지자 어머니가 바로 저희집으로 오라고 하면서 같이 살게되었어요 저희 남매 허락과 통보도 없이요 (이해해주실줄알았데요) 가벼운 인사와 밥 한두끼먹은 사이었는데 본가오니까 집에계시더라구요 어머니는 어리고 철없는 저보다 큰언니랑 걱정거리와 진지한대화를 많이해서 저만 몰랏구나 하고 넘어갔어요 그렇게 2-3년을 사셨는데 (생활비를 드리는거같아요 금액이나 자세한건모르지만)언니가 엄마랑 한번 싸우고 나더니 엄마한테는 고마운 사람이지만 본인에게는 그냥 엄마남친일뿐 잘해줄필요가없다 언제나갈거냐 속마음을 말하더라구여 언니는본가오면 퉁명스럽고 인사도 잘안하고 싫어해요 엄마는 어버이날 삼촌건없냐는둥 제가 현재 외국에 있는데 택배로 선물보내주면 남친것도 보내주지등 요구를 하세요 ... 물론 보내드렸지만 생각나서 보내는 선물이 강요가 돼는거같아서 가끔 기분나쁠때도 있어요 최근에 엄마랑 통화를 했는데 언니가 남자친구에게 마음을 안열어서 자꾸 언제나가냐,둘이나가살아라, 본가에 안오겠다 등... 그런 대화를해서 저한테 언니좀 설득해보라고 하는데 전 솔직히 언니 편이에요 ㅠ ㅜ설득할 자신도 없구요 자식들이 다컸는데 엄마의 새출발 응원하죠 근데 아직 막내가 출가를 안하고 엄마밑에서 지내고 있는데 남자친구를 통보도없이 대려오니 이미 ... 본가와도 불편하구요 이제와서 나가라할수없고 누구 편을 들어줘야 하나요 본가집이 재개발되어서 이사갈수도, 집을 새로지을수더 있을거같은데 거기선 언니는 같이살고싶지않다는 주장때문에 복잡해졌어요 댓글보고 추가해요 본가는 아버지보험금으로 매매한 언니랑저공동명의집이에요 어머니는 언니한테 용돈으로 생활비를 충당해서모든돈은 언니월급+아빠보험금?(연금)으로 생ㄱㅖ중 엄마남자친구는 나가는게 맞을까요? 이곳은 젊은분들뿐만 아니라 40-60대 분들의견도 듣고싶어서 글올려요2
엄마의 남자친구? 조언 부탁드려요
띄어쓰기 맞춤법이해부탁드려요
조금 복잡할수있는 가정인데
가족관계는 엄마 큰언니 저 남동생이에요
친아빠는 저10살때이혼하고 저희남매는 엄마랑 살고있고
저와 큰언니는 서울 ,인천에서 자취중입니다 (최근에 저는해외에왔어요)
한달에 한번 본가갈정도로 엄청 자주가고 가족관계가 끈끈해요
새아빠는12년을같이살고 사고로 돌아가셨어요
문제는 여기서 엄마가 다니던센터에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아빠 빈자리를 ㅊㅐ워주시고 자취로인해 자주 챙겨주지못하는 부분을 도와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해요
남자친구분은 개인사무실?안에 작은 쪽방에서 생활하시다가 코로나로 사무실정리하면서 지낼곳이 없어지자
어머니가 바로 저희집으로 오라고 하면서 같이 살게되었어요 저희 남매 허락과 통보도 없이요 (이해해주실줄알았데요)
가벼운 인사와 밥 한두끼먹은 사이었는데
본가오니까 집에계시더라구요
어머니는 어리고 철없는 저보다 큰언니랑 걱정거리와 진지한대화를 많이해서 저만 몰랏구나 하고 넘어갔어요
그렇게 2-3년을 사셨는데 (생활비를 드리는거같아요 금액이나 자세한건모르지만)언니가 엄마랑 한번 싸우고 나더니 엄마한테는 고마운 사람이지만 본인에게는 그냥 엄마남친일뿐 잘해줄필요가없다 언제나갈거냐 속마음을 말하더라구여
언니는본가오면 퉁명스럽고 인사도 잘안하고 싫어해요
엄마는 어버이날 삼촌건없냐는둥
제가 현재 외국에 있는데 택배로 선물보내주면
남친것도 보내주지등 요구를 하세요 ... 물론 보내드렸지만
생각나서 보내는 선물이 강요가 돼는거같아서 가끔 기분나쁠때도 있어요
최근에 엄마랑 통화를 했는데 언니가 남자친구에게 마음을 안열어서 자꾸 언제나가냐,둘이나가살아라, 본가에 안오겠다 등... 그런 대화를해서 저한테 언니좀 설득해보라고 하는데 전 솔직히 언니 편이에요 ㅠ ㅜ설득할 자신도 없구요
자식들이 다컸는데 엄마의 새출발 응원하죠
근데 아직 막내가 출가를 안하고 엄마밑에서 지내고 있는데 남자친구를 통보도없이 대려오니 이미 ... 본가와도 불편하구요 이제와서 나가라할수없고 누구 편을 들어줘야 하나요
본가집이 재개발되어서 이사갈수도, 집을 새로지을수더 있을거같은데 거기선 언니는 같이살고싶지않다는 주장때문에 복잡해졌어요 댓글보고 추가해요
본가는 아버지보험금으로 매매한 언니랑저공동명의집이에요 어머니는 언니한테 용돈으로 생활비를 충당해서모든돈은 언니월급+아빠보험금?(연금)으로 생ㄱㅖ중
엄마남자친구는 나가는게 맞을까요?
이곳은 젊은분들뿐만 아니라 40-60대 분들의견도 듣고싶어서 글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