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행복해 내면이 지옥이야
그 때 생각하면 내가 너무 안쓰러워서 아직도 눈물나..
그 사람 힘든 일 있으면 내가 대신 힘들고 싶고 아프다 그러면 내가 장기 이식 해줄 수 있을 정도였거든
난 너를 위해 존재해 너가 죽으라고 하면 내 자존심때메 죽는 시늉은 안할건데 죽을 수는 있을 것 같네
항상 내 마음이 이랬어 물론 말 안해서 몰랐겠지만..ㅎ
우리 만나는 동안 너한테 나는 뒷전이었어 너가 전 애인한테 돌아갈 수 있다고 말했을 때도 좋아한다곤 하면서 사귀냐는 질문에 답을 피했던 것도 항상 나한테 선 그었던 것도 모조리 다 공감하는 척 하다가 집와서 울었는데 흐린눈인지 콩깍진지.. 절대 나쁘게 안보였고 내가 매력이 없어서 그런거겠지 하면서 자책만 했거든 내가 좀 틱틱대긴해도 너한테 나쁘겐 못말하겠더라.. 징징대는 것 같아 보일 수도 있어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해
엄청 화났을 때도 너 나한테 그러면 우리 끝낼 수도 있어 이정도로만 말했잖아..
나한텐 중대한 문제였는데 너한텐 그냥 귀여운 발악정도였게ㅛ지..ㅠ그렇게 생각하는거 말투나 얼굴에서 딱 보이더라
진짜 헤어지자 마음 먹고 질러 놓고도 항상 다시 돌아갔던 것 같아
헤어지면 프뮤 맨날 바꾸고 근데 난 보여주기식은 절대 못해서 그냥 내 감정 가는대로 막 올렸던 것 같아
너가 이런 내 마음가지고 너 자존감 키우는거 진작 알았는데 계속 모른 척 했어 그래 다 너한테 좋은 일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너만 보니까
사귈땐 어떻게하면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날 더 좋아할 수 있을까 하면서 매일매일 다이어트하고 귀찮던 일도 다하구 걔때메 더 공부했던 것 같아
넌 아무것도 하지마 내가 널 먹여살릴거야 이랬어
진짜 난 사랑에 미쳤던 것 같아
그러면서도 항상 더 주지 못해서 미안해했어 다음날 되면 어제 울어놓고도 다 까먹고 마냥 좋아허 먹을거 사주고 돈 펑펑 썼던 것 같아 내가 널 이만큼 사랑해 = spend a lot of money for u…
근데 아마 걘 진짜 몰랐을거야
내가 항상 쿨한 척하고 겉으론 내 마음 들키는게 무서워서 더 싸가지 없게 굴었으니까 얼굴은 차가워보여도 마음은 이미 다 녹아버리고 심장도 미친듯이 뛰어서 죽어버릴 것 같아서 그랬던 것 같아
막 디스하면서 너 싫어 옷 왜그래 말로 괴롭히고 째려보고 근데 엄청엄청 좋아해서 그랬던건데
걔가 이런 내 마음 몰라주면 속은 또 개복치라 집가서 울고..
데이트끝나면 매일매일 이 지옥같은 하루가 반복된 것 같아
반응도 없고 무표정인 애가 맨날 울고 다니니까 왜 울었는지 사람들이 걱정했는데 어디 말할데도 없고 계속 속으로 끙끙.. 그때 당시에 열이랑 감기를 달고 살았던 것 같아..
나는 오히려 덜좋아하는 애한테 표현 잘해 사랑해 좋아해 잘생겼다 멋있다 이런 칭찬도 잘하고 약간 반대되는 것 같아 칭찬 많아지고 더 웃겨지고 장난 많이 치고 스킨쉽 자연스러워지면 식은거고 안좋아하는거야
뭔가 그냥 꼬실려고 좋아하는 척 하는 것 같거든 말로만 그렇게하고 행동으론 안보여주는거니까 내딴에선 이건 관심 정도고 안좋아하는거야..
나같은 사람 있나 여튼 사랑하면 슈퍼슈퍼슈퍼 츤데레가 돼
좀 웃긴데 안쓰럽기도 하다
근데 걔한테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없어
난 정말 사랑했고 최선을 다했으니까
새로 만난 사람 품에 안겨서 아무 말도 없이 막 울었는데 걔가ㅠㅠㅠ넌 따뜻한 사람이야 사랑 받을 자격있다구 내가 많이 표현해주겠다고 하더라고.. 내 마음이 많이 다쳐서 다신 사랑 못할 줄 알았는데
고맙더라 받는 사랑이 훨씬 더 행복하더라
그래서 얠 못놓겠어
내 찐사랑이 된다면 정말 정말 행복하게 해줄 자신 있거든
나한테 찐사랑이란
안행복해 내면이 지옥이야
그 때 생각하면 내가 너무 안쓰러워서 아직도 눈물나..
그 사람 힘든 일 있으면 내가 대신 힘들고 싶고 아프다 그러면 내가 장기 이식 해줄 수 있을 정도였거든
난 너를 위해 존재해 너가 죽으라고 하면 내 자존심때메 죽는 시늉은 안할건데 죽을 수는 있을 것 같네
항상 내 마음이 이랬어 물론 말 안해서 몰랐겠지만..ㅎ
우리 만나는 동안 너한테 나는 뒷전이었어 너가 전 애인한테 돌아갈 수 있다고 말했을 때도 좋아한다곤 하면서 사귀냐는 질문에 답을 피했던 것도 항상 나한테 선 그었던 것도 모조리 다 공감하는 척 하다가 집와서 울었는데 흐린눈인지 콩깍진지.. 절대 나쁘게 안보였고 내가 매력이 없어서 그런거겠지 하면서 자책만 했거든 내가 좀 틱틱대긴해도 너한테 나쁘겐 못말하겠더라.. 징징대는 것 같아 보일 수도 있어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해
엄청 화났을 때도 너 나한테 그러면 우리 끝낼 수도 있어 이정도로만 말했잖아..
나한텐 중대한 문제였는데 너한텐 그냥 귀여운 발악정도였게ㅛ지..ㅠ그렇게 생각하는거 말투나 얼굴에서 딱 보이더라
진짜 헤어지자 마음 먹고 질러 놓고도 항상 다시 돌아갔던 것 같아
헤어지면 프뮤 맨날 바꾸고 근데 난 보여주기식은 절대 못해서 그냥 내 감정 가는대로 막 올렸던 것 같아
너가 이런 내 마음가지고 너 자존감 키우는거 진작 알았는데 계속 모른 척 했어 그래 다 너한테 좋은 일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너만 보니까
사귈땐 어떻게하면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날 더 좋아할 수 있을까 하면서 매일매일 다이어트하고 귀찮던 일도 다하구 걔때메 더 공부했던 것 같아
넌 아무것도 하지마 내가 널 먹여살릴거야 이랬어
진짜 난 사랑에 미쳤던 것 같아
그러면서도 항상 더 주지 못해서 미안해했어 다음날 되면 어제 울어놓고도 다 까먹고 마냥 좋아허 먹을거 사주고 돈 펑펑 썼던 것 같아 내가 널 이만큼 사랑해 = spend a lot of money for u…
근데 아마 걘 진짜 몰랐을거야
내가 항상 쿨한 척하고 겉으론 내 마음 들키는게 무서워서 더 싸가지 없게 굴었으니까 얼굴은 차가워보여도 마음은 이미 다 녹아버리고 심장도 미친듯이 뛰어서 죽어버릴 것 같아서 그랬던 것 같아
막 디스하면서 너 싫어 옷 왜그래 말로 괴롭히고 째려보고 근데 엄청엄청 좋아해서 그랬던건데
걔가 이런 내 마음 몰라주면 속은 또 개복치라 집가서 울고..
데이트끝나면 매일매일 이 지옥같은 하루가 반복된 것 같아
반응도 없고 무표정인 애가 맨날 울고 다니니까 왜 울었는지 사람들이 걱정했는데 어디 말할데도 없고 계속 속으로 끙끙.. 그때 당시에 열이랑 감기를 달고 살았던 것 같아..
나는 오히려 덜좋아하는 애한테 표현 잘해 사랑해 좋아해 잘생겼다 멋있다 이런 칭찬도 잘하고 약간 반대되는 것 같아 칭찬 많아지고 더 웃겨지고 장난 많이 치고 스킨쉽 자연스러워지면 식은거고 안좋아하는거야
뭔가 그냥 꼬실려고 좋아하는 척 하는 것 같거든 말로만 그렇게하고 행동으론 안보여주는거니까 내딴에선 이건 관심 정도고 안좋아하는거야..
나같은 사람 있나 여튼 사랑하면 슈퍼슈퍼슈퍼 츤데레가 돼
좀 웃긴데 안쓰럽기도 하다
근데 걔한테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없어
난 정말 사랑했고 최선을 다했으니까
새로 만난 사람 품에 안겨서 아무 말도 없이 막 울었는데 걔가ㅠㅠㅠ넌 따뜻한 사람이야 사랑 받을 자격있다구 내가 많이 표현해주겠다고 하더라고.. 내 마음이 많이 다쳐서 다신 사랑 못할 줄 알았는데
고맙더라 받는 사랑이 훨씬 더 행복하더라
그래서 얠 못놓겠어
내 찐사랑이 된다면 정말 정말 행복하게 해줄 자신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