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으므로 음슴체쓸게요. 정말 판 즐겨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써 봄. 예전에 공항에서 휴지에다 깍는 것도 아니고 바닥에 그냥 손톱깍는 아줌마 보고 깜놀했는데... 어제는 커피숍에서 손톱깍는 사람 봄.. 중년 아저씨 두 분. 아줌마 한 분 총 3분이 와서 얘기 중이었는데.. 아저씨 한 분이 열 손가락 다 손톱을 얼마나 열심히 깍으시는지.. 정말 개념이 없는건가? 아니면 저걸 이상하게 생각하는 내가 잘못된 건가?? 그런 생각까지 들었음.. 다들 어떻게 생각함???
커피숍에서 손톱깍는 사람...
정말 판 즐겨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써 봄.
예전에 공항에서
휴지에다 깍는 것도 아니고 바닥에 그냥 손톱깍는 아줌마 보고
깜놀했는데...
어제는 커피숍에서 손톱깍는 사람 봄..
중년 아저씨 두 분. 아줌마 한 분 총 3분이 와서
얘기 중이었는데..
아저씨 한 분이 열 손가락 다 손톱을 얼마나 열심히 깍으시는지..
정말 개념이 없는건가?
아니면 저걸 이상하게 생각하는 내가 잘못된 건가??
그런 생각까지 들었음..
다들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