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들 툭하면 워딩워딩 거려서 말이야 내가 하는 일이 특성상 거래처 여자들과 회의를 많이 하는데 뭐....기업 마케팅관련이나 박물관 큐레이터들도 만나고 디자이너도 만나고 하는데
유독 여자들이 영어 섞어서 말하고 글 쓰는데 솔직히 너무 힘들다 예전에는 한참 니즈니즈 거리더니 유행 쏙지나니 이제 안쓰고 그 전에는 뭐만하면 베네핏 베네핏 거리더니 이것도 유행지나니 안쓰고 요즘은 아주 틈만나면 워딩워딩 거리는데 기본회화도 안되는 것들이 자꾸 저러는데 왜 그러는걸까 한국말 차고 넘치는데 지인말로는 방송작가들이 대부분 여자들인데 그들이 선도하는거라는데 정말 선동하기 쉽겠다 라는 생각도 든다
암튼 내 나름대로 생각 좀 해봤는데 1. 유행에 워낙 민감한 종족이라 그렇다 2. 남들이 하는 걸 다 따라해야 소속감이 들고 안정감이 드는 종족이라 그렇다 3. 연예인이 쓰는 말을 내가 쓰니 멋있어 보인다 이게 내가 내린 결론인데 맞는지 궁금하다
거래처 돌아다니며 회의할 때 진짜... 저넘의 말도 안되는 영단어 하나씩 나올때마다 참여의지나 관심도가 팍 떨어지고 다 귀찮아지는 지경인데 큰일이다
여자들에게 질문이 있다
내가 하는 일이 특성상 거래처 여자들과 회의를 많이 하는데
뭐....기업 마케팅관련이나 박물관 큐레이터들도 만나고 디자이너도 만나고 하는데
유독 여자들이 영어 섞어서 말하고 글 쓰는데 솔직히 너무 힘들다
예전에는 한참 니즈니즈 거리더니 유행 쏙지나니 이제 안쓰고
그 전에는 뭐만하면 베네핏 베네핏 거리더니 이것도 유행지나니 안쓰고
요즘은 아주 틈만나면 워딩워딩 거리는데
기본회화도 안되는 것들이 자꾸 저러는데 왜 그러는걸까
한국말 차고 넘치는데
지인말로는 방송작가들이 대부분 여자들인데 그들이 선도하는거라는데
정말 선동하기 쉽겠다 라는 생각도 든다
암튼 내 나름대로 생각 좀 해봤는데
1. 유행에 워낙 민감한 종족이라 그렇다
2. 남들이 하는 걸 다 따라해야 소속감이 들고 안정감이 드는 종족이라 그렇다
3. 연예인이 쓰는 말을 내가 쓰니 멋있어 보인다
이게 내가 내린 결론인데 맞는지 궁금하다
거래처 돌아다니며 회의할 때 진짜...
저넘의 말도 안되는 영단어 하나씩 나올때마다
참여의지나 관심도가 팍 떨어지고 다 귀찮아지는 지경인데 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