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육아로 힘든 서하얀은 병원에서 수액을 맞기로 함 주사가 무서운 서하얀과 따↘끔↗ 성대모사를 하는 임창정 아내를 웃겨주는 남편 수액 맞는 동안 옆에 딱 붙어있는 다정함 하지만 약간..... 눈치없는 다정함... 나가주시겠어요? 그 새 쌓인 카톡 대신 핸드폰을 들어주는 다정함 높이조절도 해줌 괜.찮.다.구.요 그래도 서하얀 컨디션이 좋지 않으니까 쉬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음 116
눈치 없지만 다정한 창정이 형
일과 육아로 힘든 서하얀은 병원에서 수액을 맞기로 함
주사가 무서운 서하얀과 따↘끔↗ 성대모사를 하는 임창정
아내를 웃겨주는 남편
수액 맞는 동안 옆에 딱 붙어있는 다정함
하지만 약간..... 눈치없는 다정함...
나가주시겠어요?
그 새 쌓인 카톡
대신 핸드폰을 들어주는 다정함
높이조절도 해줌
괜.찮.다.구.요
그래도 서하얀 컨디션이 좋지 않으니까
쉬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