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후 3시경 처가집에 잠시 맡겨 두었던 애완견이 살해당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웃에 사는 마을이장이 주취상태에서 고령의 장모님 혼자 있는 집안에 무단으로 들어왔고, 무단침입자에 대하여 애완견(말티즈)이 짖으며 저항을 하자 현관 밖으로 나갔다가 잠시 후 다시 들어와 처참하게 살해하고 나갔다고합니다.
살해이유는 손가락을 물어서라고합니다.우선 주취상태에서 무단침입부터 잘못되었고, 현관에 접근할때 부터 강아지가 짖었을 겁니다. 용무가 있으면 초인종을 누르거나 밖으로 불러야 하는데, 무단으로 현관안까지 침입하였으며, 조그마한 말티즈가 가해자의 손가락을 물었다는 것은 가해자가 손을 내밀었다는 간접적인 증거입니다. 만약 애완견이 물려고 하였다면 발을 물었겠지요. 또한, 정황상 조그만 애완견이 짖으니 가해자가 손으로 구타를 하였고, 이를 방어하기 위하여 애완견이 손을 물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집밖으로 나갔던 가해자가 고령의 장모님이 홀로 계시는 집에 다시 찾아와 조그만 애완견을 주먹과 발로 무참하게 살해하고 나갔다고합니다. 처형이 소식을 듣고 가해자에게 항의하니 오히려 경찰서에 신고하면 본인도 개한테 물렸다고 손해배상청구한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합니다.
이 소식을 듣고 제가 112에 신고하여 강동파출서에서 출동하였습니다. 처형의 말에 의하면 피해자 가족들은 조사도 안하고 가해자만 조사하였다 하여, 제가 112에 연락하여 출동한 경찰관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출동한 경찰관의 이야기를 들으니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가해자가 손가락에서 피가 난다며 걱정을 합니다. 무단주거침입, 동물보호법위반, 재물손괴 등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니 법에대하여 잘 모른다며 경찰서에 사건조사서 올리면 경찰서에서 판단할거라 합니다. 이후, 음주측정은 하였냐고 문자로 물어보니 답변이 없습니다.
장모님과 처가집 식구들, 저희가족들은 충격에 빠져 어떻게 하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약 3년간 키운 애완견은 저의 가족과 같습니다. 가족을 무참히 살해하고도 떳떳한 가해자를 보니 현재 보다 엄중한 동물보호법의 재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랑하는 애완견이 주취자의 살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랑하는 애완견이 주취자의 살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는 어떠한 사과는 커녕 오히려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있어야 재차 동일한 사안이 재발하지 않을까 합니다.
축하받고 행복했어야 할 생일날에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라 지인들도 당황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도 가족입니다... 엄중한 동물보호법 재정을 위해 청원 한번씩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E1EF8DC701A15B97E054B49691C1987F
금일 오후 3시경 처가집에 잠시 맡겨 두었던 애완견이 살해당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웃에 사는 마을이장이 주취상태에서 고령의 장모님 혼자 있는 집안에 무단으로 들어왔고, 무단침입자에 대하여 애완견(말티즈)이 짖으며 저항을 하자 현관 밖으로 나갔다가 잠시 후 다시 들어와 처참하게 살해하고 나갔다고합니다.
살해이유는 손가락을 물어서라고합니다.우선 주취상태에서 무단침입부터 잘못되었고, 현관에 접근할때 부터 강아지가 짖었을 겁니다. 용무가 있으면 초인종을 누르거나 밖으로 불러야 하는데, 무단으로 현관안까지 침입하였으며, 조그마한 말티즈가 가해자의 손가락을 물었다는 것은 가해자가 손을 내밀었다는 간접적인 증거입니다. 만약 애완견이 물려고 하였다면 발을 물었겠지요. 또한, 정황상 조그만 애완견이 짖으니 가해자가 손으로 구타를 하였고, 이를 방어하기 위하여 애완견이 손을 물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집밖으로 나갔던 가해자가 고령의 장모님이 홀로 계시는 집에 다시 찾아와 조그만 애완견을 주먹과 발로 무참하게 살해하고 나갔다고합니다. 처형이 소식을 듣고 가해자에게 항의하니 오히려 경찰서에 신고하면 본인도 개한테 물렸다고 손해배상청구한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합니다.
이 소식을 듣고 제가 112에 신고하여 강동파출서에서 출동하였습니다. 처형의 말에 의하면 피해자 가족들은 조사도 안하고 가해자만 조사하였다 하여, 제가 112에 연락하여 출동한 경찰관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출동한 경찰관의 이야기를 들으니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가해자가 손가락에서 피가 난다며 걱정을 합니다. 무단주거침입, 동물보호법위반, 재물손괴 등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니 법에대하여 잘 모른다며 경찰서에 사건조사서 올리면 경찰서에서 판단할거라 합니다. 이후, 음주측정은 하였냐고 문자로 물어보니 답변이 없습니다.
장모님과 처가집 식구들, 저희가족들은 충격에 빠져 어떻게 하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약 3년간 키운 애완견은 저의 가족과 같습니다. 가족을 무참히 살해하고도 떳떳한 가해자를 보니 현재 보다 엄중한 동물보호법의 재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