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건 2년정도 되구요.. 헤어진지도 1년정도 되가네요 그런데 왜이렇게도 혼자 인연의 줄이란게 긴건지.. 잊는다는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네요 여태껏 돌아올줄만 알고 기다리고만 있었어요 겉으론 다 잊은척, 친구들 가족들에게도 강한척 다해놓구선, 내 마음속엔 그사람이 떠나지 않아 말썽이네요,, 한달전 그남자, 귀여운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나보고 기다려달라고 말해놓구선.. 2개월만에 맘이 변해버렸네요. 난 정말 그사람만보구 살아왔는데.. 그렇게까지 나에게 상처준사람이 뭐가 그리 좋은지. 지금까지 못잊고 이렇게 글까지 남기는 나자신이 정말 한심하네요.. 몇일전 밤늦게 걸려오는 발신번호제한 전화.. 이런전화. 괜한 생각하게 만드네요.. 그애도 헤어지고 가끔 이렇게 나에게 전화하곤 했거든요. 여자친구생긴이후론 연락이 끊긴 상태지만요 그애가 다시 돌아온다면.. 저 그애 마지막까지 잡고싶어요. 이런 내가 여자로써 매력이 하나도 없을거란거 저도 정말 잘 아는데.. 그남자 놓치면, 너무 아쉬울거 같애서.. 저나이 이제 23살이에요, 세상엔 남자도 많구, 그렇게 단정짓지 말구 여럿만나보라구 하는데.. 내 가슴이 말을 안들어요.. 여러분들. 저 정말 미련해 보이죠?
저가미련한거죠..
남자친구랑 사귄건 2년정도 되구요..
헤어진지도 1년정도 되가네요
그런데 왜이렇게도
혼자 인연의 줄이란게 긴건지..
잊는다는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네요
여태껏 돌아올줄만 알고 기다리고만 있었어요
겉으론 다 잊은척, 친구들 가족들에게도 강한척
다해놓구선, 내 마음속엔 그사람이 떠나지 않아 말썽이네요,,
한달전 그남자, 귀여운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나보고 기다려달라고 말해놓구선..
2개월만에 맘이 변해버렸네요.
난 정말 그사람만보구 살아왔는데..
그렇게까지 나에게 상처준사람이
뭐가 그리 좋은지.
지금까지 못잊고 이렇게 글까지 남기는
나자신이 정말 한심하네요..
몇일전 밤늦게 걸려오는 발신번호제한 전화..
이런전화. 괜한 생각하게 만드네요..
그애도 헤어지고 가끔 이렇게 나에게 전화하곤 했거든요.
여자친구생긴이후론 연락이 끊긴 상태지만요
그애가 다시 돌아온다면..
저 그애 마지막까지 잡고싶어요.
이런 내가 여자로써 매력이 하나도 없을거란거
저도 정말 잘 아는데..
그남자 놓치면, 너무 아쉬울거 같애서..
저나이 이제 23살이에요,
세상엔 남자도 많구,
그렇게 단정짓지 말구 여럿만나보라구 하는데..
내 가슴이 말을 안들어요..
여러분들. 저 정말 미련해 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