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창 울고 여러분들 충고 보고 우울해하고 자책하고, 남자친구와 통화하니 또 다정한 모습에 울적해지고
구구절절 하소연 늘어놓은 내 모습 개빡치지만 댓글대로 이렇게 매력없는 모습 진짜 꼴뵈기 싫다. 그런데 그간 쌓아온 정, 추억, 또 나 보면서 웃을 이 친구 생각하니까 어떻게 헤어져야할지 망설여진다.
바람이라도 폈으면 헤어질텐데 라고 해봤자 이런 마음 들 때부터 이미 아니라는 게 알고 있지만, 머릿 속에서 이친구를 계속 되새긴다. 미운데 마냥 미워할 수 없어서 힘들다. 구구절절 꼴뵈기 싫어 지우고 궁금해 하실 분들 보시라고 요약만 해서 올려요. 모든 충고들 감사드립니다. 친구들 조언, 여러분 조언 가슴 속에 새기며 나 자신을 1순위로 생각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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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 울고 여러분들 충고 보고 우울해하고 자책하고, 남자친구와 통화하니 또 다정한 모습에 울적해지고
구구절절 하소연 늘어놓은 내 모습 개빡치지만 댓글대로 이렇게 매력없는 모습 진짜 꼴뵈기 싫다. 그런데 그간 쌓아온 정, 추억, 또 나 보면서 웃을 이 친구 생각하니까 어떻게 헤어져야할지 망설여진다.
바람이라도 폈으면 헤어질텐데 라고 해봤자 이런 마음 들 때부터 이미 아니라는 게 알고 있지만, 머릿 속에서 이친구를 계속 되새긴다. 미운데 마냥 미워할 수 없어서 힘들다. 구구절절 꼴뵈기 싫어 지우고 궁금해 하실 분들 보시라고 요약만 해서 올려요. 모든 충고들 감사드립니다. 친구들 조언, 여러분 조언 가슴 속에 새기며 나 자신을 1순위로 생각할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