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저랑 서로 호감이 있었는데 오빠가 먼저 고백해서 연애를 시작했어요. 흔히 세상에 나랑 맞는 사람은 없고 결국 서로 사랑하면 맞춰나가잖아요. 오빠는 저가 싫다는 행동도 화도 내지 않고 사과부터 하면서 고쳐나갔어요. 시간이 점점 흘러서 그런가 분명 오빠인데 착해서 그런지 만만해 보인다? 그런 감정이 점점 들더라구요..... 어느날은 횡단보도에서 오토바이 배기음 소리에 저랑 오빠는 큰소리에 놀랬는데 저는 오빠에게 오빠 놀래는것 보다 나 걱정해주는게 먼저 아니야? 라며 화를 냈어요.. 어차피 화도 안낼건데 사과라도 듣자라는 마인드로 그런 소리를 했거든요... 저는 연애를 100일 이상 해본적이 없는 사람이에요. 저의 성격자체가 친구들도 그렇고 언니도 예민하다는 소리를 많이해요. 오빠 만나기전에 3번의 연애를 했는데 30일 70일 80일 정도로 100일도 못가고 깨졌어요. 오빠랑은 1년을 연애했고요.... 헤어진 지금보면 정말 후회되요... 항상 밤길에 마중나와주고 아플때도 먼저 어디 아파? 괜찮아?라며 약도 사들고 오고 생리가 터졌는데 생리대없으면 후다닥 달려가서 사와주고..... 서운한거 말하면 저를 이해하면서 고쳐주기도 하면서 욕도 안쓰며 말을 항상 이쁘게 하던 오빠... 매일 사랑해 왜 이렇게 이뻐? 귀여워? 라고 소리를 들었을때는 그냥 별느낌도 없었는데 헤어지고 나니깐 그 사랑을 다시 받고싶고... 오빠의 그 착한 모습에 저는 결국 편해져서 그런가 오빠가 좋다기 보다는 이제 그냥 편한거 같아라면서 이별통보를 하고 2주뒤에 너무 힘들어서 카톡,전화차단까지 했지만 감정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니 결국 차단을 풀고 연락을 했는데 나 말고 더 좋은 남자 만나라며 상처받기 싫다고 차단을 당했어요...15
후회됩니다...
오빠랑 저랑 서로 호감이 있었는데 오빠가 먼저 고백해서
연애를 시작했어요. 흔히 세상에 나랑 맞는 사람은 없고
결국 서로 사랑하면 맞춰나가잖아요. 오빠는 저가 싫다는
행동도 화도 내지 않고 사과부터 하면서 고쳐나갔어요.
시간이 점점 흘러서 그런가 분명 오빠인데 착해서 그런지
만만해 보인다? 그런 감정이 점점 들더라구요.....
어느날은 횡단보도에서 오토바이 배기음 소리에
저랑 오빠는 큰소리에 놀랬는데 저는 오빠에게
오빠 놀래는것 보다 나 걱정해주는게 먼저 아니야? 라며
화를 냈어요.. 어차피 화도 안낼건데 사과라도 듣자라는
마인드로 그런 소리를 했거든요...
저는 연애를 100일 이상 해본적이 없는 사람이에요.
저의 성격자체가 친구들도 그렇고 언니도 예민하다는 소리를 많이해요. 오빠 만나기전에 3번의 연애를 했는데
30일 70일 80일 정도로 100일도 못가고 깨졌어요.
오빠랑은 1년을 연애했고요....
헤어진 지금보면 정말 후회되요...
항상 밤길에 마중나와주고 아플때도 먼저 어디 아파?
괜찮아?라며 약도 사들고 오고 생리가 터졌는데 생리대없으면 후다닥 달려가서 사와주고.....
서운한거 말하면 저를 이해하면서 고쳐주기도 하면서
욕도 안쓰며 말을 항상 이쁘게 하던 오빠...
매일 사랑해 왜 이렇게 이뻐? 귀여워? 라고 소리를
들었을때는 그냥 별느낌도 없었는데 헤어지고 나니깐
그 사랑을 다시 받고싶고...
오빠의 그 착한 모습에 저는 결국 편해져서 그런가
오빠가 좋다기 보다는 이제 그냥 편한거 같아라면서
이별통보를 하고 2주뒤에 너무 힘들어서 카톡,전화차단까지
했지만 감정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니 결국 차단을 풀고
연락을 했는데 나 말고 더 좋은 남자 만나라며 상처받기
싫다고 차단을 당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