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이고 취업한지 딱 일년 됐는데
가정형편이 좋은 편은 아니라 어머니 명품 가방 하나도 없으세요
다른 집 엄마들은 명품 가방 하나씩 다 있던데 부러우시겠죠
최근에 친구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충격을 먹어서 지병있으신 부모님께 최대한 잘 해드리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최저임금 받으면서 적금에 용돈 드리다보니 돈이 안남아 힘들어서요 동생과 얘기나눴는데 내년 어버이날쯤 해드리자고 말했어요.
다들 엄마가방 몇살 때 해드렸는지 궁금하네요..그냥 맘이 조급해요
다들 어머니 명품 가방 몇살 때 해 드렸나요?
가정형편이 좋은 편은 아니라 어머니 명품 가방 하나도 없으세요
다른 집 엄마들은 명품 가방 하나씩 다 있던데 부러우시겠죠
최근에 친구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충격을 먹어서 지병있으신 부모님께 최대한 잘 해드리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최저임금 받으면서 적금에 용돈 드리다보니 돈이 안남아 힘들어서요 동생과 얘기나눴는데 내년 어버이날쯤 해드리자고 말했어요.
다들 엄마가방 몇살 때 해드렸는지 궁금하네요..그냥 맘이 조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