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2008년을 지내고 나서

미안해 잊고 싶다 ㅜㅜ2009.01.02
조회455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얼마전에 백수가된 남자입니다ㅜㅜ

글이 조금 길어요 죄송합니다

 

저는 6월에 사내커플로 첫사랑을 만났습니다

제가 회사 선배 그리고 그녀는 후배로......

그녀가 들어온지 3주만에 서로 좋아하는것을 알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집도 근처이고 또 회사에서 자리도 앞뒤로 안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저희는 더욱 가까워지고 너무 행복하게 잘 만났습니다

같은 B형이라 사소한것으로 싸우기도 했지만요

45일동안 잘 만나다가 휴가때 저희는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그녀의 부모님이 제가 학벌이 낮고 저희 집이 홀어머님이고 또 돈도 없어 보이고  또 알지도 못하면서 저의 사주와 둥합도 보고 안맞으니 절대로 만나면 안돼다고 헤어지라고 했고 그녀는 부모님의 말을 억일수 없다고 헤어졌습니다

그녀의 집은 어머님이 시인이고(약간 유명하신분 최X희 시인) 아버님은 큰 물류회사의 부장으로 있습니다 그녀는 외동딸이고요

서로 마음이 남은 상태로 휴가를 보내고 휴가가 끝나고 저희는 다시 만났지만 결국 2주만에 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쪽 친척중 한명이 저희 회사에 자문위원으로 있는데 그사람이 회사에 알려서 결국에는 회사에서도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달동안 헤어져 있다가 10월에 다시 만나게 되었죠

헤어져있는 동안 그녀의 친척이 저희 부장님에게 전화를 해서 저를 짤르라고 압력을 넣기도 했습니다 너무 억울했죠ㅜㅜ 빽없다는 것이 이렇게 서러울지는 몰랐으니까요

그리고 다시 몇번의 헤어짐을 가지고 다시 마나나고 하다가  결국에는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11월1일 밤에 보고싶다는 그녀의 문자가 와서 저는 그녀에게 전화를 했는데 그 전화를 그녀의 아버지가 받으시더군요

저보고 그녀는 너를 안좋아 하니 그만 만나라고 저는 아니다라고 말했죠 그당시 저와 그녀의 아버지는 술을 많이 먹은 상태라서 감정이 억해졌습니다 결국에는 저는 "아니다 그녀와 저는 좋아한다" 말했고 증거도 있고 계속 잘만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녀는 다음날 회사에 몰래나와서 저의 회사작업 컴퓨터 보안을 해재하고 이메일과 쪽지함을 지웠습니다

제 컴의 비번을 그녀는 알고 있어 자기 부모님이 그거를 볼까봐 지웠습니다

엄청난 일을 저질러 버린것이죠 회사 기밀 보안 때문에 컴퓨터에 비번을 걸고 한것인데요

저는 할수없이 회사보안 담당과장님에게 사실을 알렸고 과장님은 지금은 조용히 있고 호사 안정되고 그녀가 회사에서 나가면 그때 신고를 하자고 했습니다

이유는 일이 너무 큰것이라 여러 사람이 다티기 때문에 그녀에게 책임을 전과를 시킨다는 것이였죠

그후 저는 회사를 그만 둔다는 그녀를 말리고 더이상 윗선으로 알려지지 안게 사실을 숨기고 그녀가 안다치게 할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12월7일에 또 사건이 터지고 일은 더 커지게 되었죠

제 홈피에 그녀의 사진이 있고 그러니 제 싸이를 들어와 사진을 모두 지웠습니다(비번을 바꿧지만 패턴을 그녀가 알고 있어서 그녀가 지웠습니다)

저는 믿고서 설마 그러지 안을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에는 자기가 피해를 보기 싫다고 힘들다고 그렇게 한겁니다

그리고 컴퓨터 파일을 삭제한거나 홈피에 사진을 지운것이 잘못한게 아니고 예전 여자친구가 남자친구거 지운게 무슨 죄냐고 당연하듯이 말을 해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전혀 반성을 안하고 사과를 하라고 해도 안하더군요

저는 더이상 피해를 보기 싫었고 또 그녀의 행동에 회가나서 그녀의 부모님에게 메일을 모냈습니다 회사 컴퓨터 건드린것과 또 내 홈피에서 사진 지운것을 신고한다고요

그러니까 그쪽 부모님이 또 친척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결국에는 회사에 이 사실들이 모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집에서는 저를 협박 및 간강으로 고소를 한다고 내용증명서를 보냈더군요

그녀와 관계를 가진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제적으로 한적도 없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저는 회사에서 나오게 되었고 그후에 그녀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후 그녀는 저에게 한번 만나자고 서로 좋게 풀자고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12월30일에 만나고 그녀는 저에게 신고는 하지말라고 그대답을 듣고 싶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럼 둘다 아무일 없던거로 하고 사귀는것은 싫으니까 그저 아는 사이로 지내자고 그녀도 좋다고 했는데

다음날 그녀는 일이 자신을 신고를 안한다는 말을 듣고 아는 척도 안하더구요

그리고 헤어졌는데 그녀의 어머님이 저의 사주와 궁합을 또 보고 안좋다고 말하고 그러더군요

 

톡커님들 이것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억울하고 너무 화가 납니다

톡커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