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가..남편은 그때까지도 그여자를 만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첫애를 낳고나서는 이혼하자는얘기는 없어지더군여..그렇다고 바람을 안피우는것은 아니엿죠..
그리고나서 남편은 식당을 차렸읍니다..것두 사람들이 다반대를 하는데 무릅쓰고 차리더군여..돈더없어서리 대출받고 시댁에서도 대촐받아서 어떡해어떡해해서 차리긴했는뎅..2년만에 말아묵었습죠..
빛은 산더미처럼 떠안아서 말이죠..지금까지도 빛을 갚아나가고 있고..
가게말아묵고 갈때가 없어서 친정으로 들어갔습니당..그때는 어쩔수 없어으니깐 이해를 했습니당.그리고나서 남편은 지방에가서 일을했습니다..그때도 1년이상 떨어져지냈죠.그리고 어느정도 빛을갚고.
나머지 빛은 저희친정어머니앞으로 대한대출을 돌려놓았죠..그러니 남편은 신용불량자에서 다풀리게됐습죠..그래도 여전히 친정에서 벗어날수가 없었습니당..그런데 이넘의 남편이 1년전에 친구보증을 서버린거죵..앞이 캄캄하더군여..것두 2억짜리 보증이라지 멉니깡..
전그때 생각했죠..이사람하고는 더이상살수가 없구나..친정에 얺혀사는것두 힘든데
아직은 아이들이 초등생이니 그렇지 앞으로 아이들한테두 돈이 얼마나들어갈꺼며..글고 언능돈벌어서 단칸방이라도 좋으니 울식구들끼리 살아보는것이 소원인나헌티..한마디상의도 없이 보증을서고 전미치는줄알았습죠..남편은 괜찮다고 중국에서 무역을하는사람인디 믿을만하고 시골에같은동내친군디 자기헌티 어떡해하겠냐고 하더군여..그래서 그런줄알고 또믿어보았습죠.그런디 그것이 아닌거라
이혼을 원합니다!!
올해 30대초반인 결혼10년차된 주부입죠...지금은 남편과 1년여동안 별거를 하고있습니다..전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했지만 남편은 이혼은 절대할수 없다고 하네여..지금은 같이 합치자고 합니다..그런데 남편에대한 미움과배신이란 골이넘깊어서 다시합쳐도 잘살수있을지 겁이납니다..
지금부터 저희과거얘기를 하겠습니다..
21살에 남편과 결혼해서 남편은 근3년동안을 바람을 피웠습니다..그때남편이 제게이혼을 요구하더군영..전정말이지 죽고싶을만큼힘이들었습니다..그때제나이 21살이었고 제가어떡해해야 할지도 모르겠더라구여..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 큰아이임신중에 알았습니다(8개월쯤)..넘넘힘들어서 죽고싶다는 생각을 참많이 했습죠..지금은 아이들한테 넘미안합니다..남들은 태교다머다 신경많이 쓴다고하는데 그런것두 없이..뱃속에있을때 넘힘들게 했으니까여..그리고 둘째도 마찮가지였지여..낳고싶지않아서 남편에게 지우자고했죠...그런데 이넘의 남편이 안된다고 하는겁니다..그래서 저혼자 산부인과로 갔죠
아이을 지우고싶다고 그랬더니 남편동의 언어야된다고 안된다고 하는거에영.두군데를 더돌아다녔는데마찬가지였죠..이렇게 우울
할수가..남편은 그때까지도 그여자를 만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첫애를 낳고나서는 이혼하자는얘기는 없어지더군여..그렇다고 바람을 안피우는것은 아니엿죠..
그리고나서 남편은 식당을 차렸읍니다..것두 사람들이 다반대를 하는데 무릅쓰고 차리더군여..돈더없어서리 대출받고 시댁에서도 대촐받아서 어떡해어떡해해서 차리긴했는뎅..2년만에 말아묵었습죠..
빛은 산더미처럼 떠안아서 말이죠..지금까지도 빛을 갚아나가고 있고..
가게말아묵고 갈때가 없어서 친정으로 들어갔습니당..그때는 어쩔수 없어으니깐 이해를 했습니당.그리고나서 남편은 지방에가서 일을했습니다..그때도 1년이상 떨어져지냈죠.그리고 어느정도 빛을갚고.
나머지 빛은 저희친정어머니앞으로 대한대출을 돌려놓았죠..그러니 남편은 신용불량자에서 다풀리게됐습죠..그래도 여전히 친정에서 벗어날수가 없었습니당..그런데 이넘의 남편이 1년전에 친구보증을 서버린거죵..앞이 캄캄하더군여..것두 2억짜리 보증이라지 멉니깡..
전그때 생각했죠..이사람하고는 더이상살수가 없구나..친정에 얺혀사는것두 힘든데
아직은 아이들이 초등생이니 그렇지 앞으로 아이들한테두 돈이 얼마나들어갈꺼며..글고 언능돈벌어서 단칸방이라도 좋으니 울식구들끼리 살아보는것이 소원인나헌티..한마디상의도 없이 보증을서고 전미치는줄알았습죠..남편은 괜찮다고 중국에서 무역을하는사람인디 믿을만하고 시골에같은동내친군디 자기헌티 어떡해하겠냐고 하더군여..그래서 그런줄알고 또믿어보았습죠.그런디 그것이 아닌거라
이넘이 중국으로 물건하러간다고 가더니 1달가량 연락이 안되는것이죵..남편은 저헌티 말은못하구 맨날술로 살더군여..무슨일이냐고 물어도 대답이없고 제속은얼마나 답답했겠어영..그래도 그때는 남편이 더안되보이더군여..저헌티 말도못하고 혼자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그일도 어찌어찌해결이 됐습죵..그런데 이넘의 남편이 일이다해결되니까네 또바람을 피우는거지 멉니까..전그래서 결단을 내렸습니당..
더이상은 못살것다라고..친정에 얺어살아서 부모님이 있으니까네 되도록이면 큰소리안나게 할려고 참고살었는디..더는 못하겠어어 남편한테 이혼하자고 했죠..그랬더니 남편은 이혼은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별거중에 있습니다..아이들은 남편이 될꼬 키우고 있죠..남편빛을 친청어머니앞으로 대한대출해놓은것이 한(1.000)만원정도 남았는디 갚아줄수 없다고 하더군여..남쁜넘
그래서 지금은 직장생활하면서 제가갚고 있습죠..전합의 이혼을 원하지만 남편은 이혼은 할수없다고 합니다..지금도 남편은 같이합치길 원합니다...그런데 전두렵습니당
남편과제가 같이합쳐도 잘살수 있을지두 의문이고 제가 남편을 많이의심하기때문에 나중에 이런일이 또일어나면 그땐정말이지 살수가 없을꺼같아여.
어찌해야 좋을지 말씀죠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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