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실업계와 지잡 전문대를 나왔어요
근데 반대로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친척들은
좋은 학교에 대기업에 다녀요
저는 공부의 뜻도 없었고 그냥 돈벌기에 관심이 많아서
크게 불만은 없는데 친척들이 이상하게 자꾸만 이런 저를 무시해요
제가 자격지심이 있는게 아니라 정말로 저를 무시한다고 느끼는게 우선 친척언니가 대기업에 다니는데
언니가 대기업 다니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싶었는데 그동안 공부한게 아까워서 참고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는 이런기분 모르지??공부한게 아까운거?? 그렇게 말을 하는데 솔직히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또 한번은 친척언니 결혼식날 밥먹고 있었는데
밥먹는 자리에 결혼한 가족들?만 모여서 밥먹는 공간이 있었어요 친척언니 가족과 친척언니 남편가족 만 먹는 공간) 이공간이 제 자리쪽하고 비슷해서 자꾸만 제가 그쪽을 향해 가서 몇번 당황스럽더라구요
근데 저뿐만 아니라 친척동생도 그쪽을 향해가서 당황스럽다고 무슨 해깔리게 해놓냐고 대놓고 말하더라구요
그러고 있다가 밥가질러 가는데 친척언니가 제쪽을 향하면서 째려보면서 친척언니 어머니와 얘기를 하는데...
순간 내얘긴가 뭐지?싶더라구요
설마설마 했는데 친척어머니가 엄마 안계실때 오시더니
저보고 오랜만이다고 올줄몰랐다면서 무슨일하고 지내냐고 그리고 아까 자기들쪽으로 오던데 일부러왔냐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남편되는 시댁쪽에서 저를보고서 이쁘다고
무슨일하냐고 물었는데 친척언니가 모른다고 했는데 시댁쪽에서 그것도 모르냐고 무슨말을 했나봐요
그러면서 시댁쪽은 전부 선생님이거든....
근데 엄마한테 내가 이런말 했다는거 얘기하지마..아..아니다 내가 엄마한테 잘 얘기할게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진심 기분이 더럽더라구요
그리고 이거말고도 더 있는데 여기까지 말할게요
참고로 이 내용들은 저희엄마도 아시는데 저희 엄마는
옛날에 돈으로 친척들한테 신세도 많이받고 도움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지 아니면 보고싶은것만 보는지....저라도 인연 끊고싶다가도 끊기전에 돈으로 성공해서 베알꼴리게 한뒤 끊고싶기도 해요
지잡대 나오면 무시해도 되나요??
저는 실업계와 지잡 전문대를 나왔어요
근데 반대로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친척들은
좋은 학교에 대기업에 다녀요
저는 공부의 뜻도 없었고 그냥 돈벌기에 관심이 많아서
크게 불만은 없는데 친척들이 이상하게 자꾸만 이런 저를 무시해요
제가 자격지심이 있는게 아니라 정말로 저를 무시한다고 느끼는게 우선 친척언니가 대기업에 다니는데
언니가 대기업 다니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싶었는데 그동안 공부한게 아까워서 참고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는 이런기분 모르지??공부한게 아까운거?? 그렇게 말을 하는데 솔직히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또 한번은 친척언니 결혼식날 밥먹고 있었는데
밥먹는 자리에 결혼한 가족들?만 모여서 밥먹는 공간이 있었어요 친척언니 가족과 친척언니 남편가족 만 먹는 공간) 이공간이 제 자리쪽하고 비슷해서 자꾸만 제가 그쪽을 향해 가서 몇번 당황스럽더라구요
근데 저뿐만 아니라 친척동생도 그쪽을 향해가서 당황스럽다고 무슨 해깔리게 해놓냐고 대놓고 말하더라구요
그러고 있다가 밥가질러 가는데 친척언니가 제쪽을 향하면서 째려보면서 친척언니 어머니와 얘기를 하는데...
순간 내얘긴가 뭐지?싶더라구요
설마설마 했는데 친척어머니가 엄마 안계실때 오시더니
저보고 오랜만이다고 올줄몰랐다면서 무슨일하고 지내냐고 그리고 아까 자기들쪽으로 오던데 일부러왔냐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남편되는 시댁쪽에서 저를보고서 이쁘다고
무슨일하냐고 물었는데 친척언니가 모른다고 했는데 시댁쪽에서 그것도 모르냐고 무슨말을 했나봐요
그러면서 시댁쪽은 전부 선생님이거든....
근데 엄마한테 내가 이런말 했다는거 얘기하지마..아..아니다 내가 엄마한테 잘 얘기할게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진심 기분이 더럽더라구요
그리고 이거말고도 더 있는데 여기까지 말할게요
참고로 이 내용들은 저희엄마도 아시는데 저희 엄마는
옛날에 돈으로 친척들한테 신세도 많이받고 도움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지 아니면 보고싶은것만 보는지....저라도 인연 끊고싶다가도 끊기전에 돈으로 성공해서 베알꼴리게 한뒤 끊고싶기도 해요
어떻게 끊어야 좀 더 후회없는 선택일까요???
추가)제 생각에는 저 어렸을때부터 그냥 서로 싫어했던게 아닌가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