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짜증나서 누구든하고 같이 욕하고싶어서 올려보는데 강아지가 원래 맨날 발 젤리 그부분 깨물고 그래서 거기에 많이 습진? 많이 빨개지고 자주 그랬는데 어제부터 발을 심각하게 계속 깨물더니
오늘 집에와서 봤는데 한다리를 쩔뚝거리고 제대로 걷지도 못해서 엄마한테 지금 병원가자니깐 얘가 말썽꾸러기라 대중교통을 잘 못이용해서 아빠랑 아빠차 타고 가야하는데 아빠가 집에와서 애기 아프다고 병원 가자고 하니깐 그게 뭔 대수라고 병원에선 붕대밖에 안해준다고 그러면서 화내는거; 나도 비싸고 붕대만 해주는건 알지만 그래도 혹시 뭐 잘 못 된거 있나 엑스레이도 찍어보고싶은데 엄마는 내일 가라하고 그럼 강아지는 내일까지 어떠케 버티냐고 지금 아파서 누워만 있고 공놀이 좋아하는애가 공만가져와서 지 품에 껴안고 누워있기만하고..; 진짜 내가 10대라 돈도 없고 지금당장 얠 데꼬 병원갈 수가 없어서 넘 슬프다 짜증남 하
와 참 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아니 진짜 짜증나서 누구든하고 같이 욕하고싶어서 올려보는데 강아지가 원래 맨날 발 젤리 그부분 깨물고 그래서 거기에 많이 습진? 많이 빨개지고 자주 그랬는데 어제부터 발을 심각하게 계속 깨물더니
오늘 집에와서 봤는데 한다리를 쩔뚝거리고 제대로 걷지도 못해서 엄마한테 지금 병원가자니깐 얘가 말썽꾸러기라 대중교통을 잘 못이용해서 아빠랑 아빠차 타고 가야하는데 아빠가 집에와서 애기 아프다고 병원 가자고 하니깐 그게 뭔 대수라고 병원에선 붕대밖에 안해준다고 그러면서 화내는거; 나도 비싸고 붕대만 해주는건 알지만 그래도 혹시 뭐 잘 못 된거 있나 엑스레이도 찍어보고싶은데 엄마는 내일 가라하고 그럼 강아지는 내일까지 어떠케 버티냐고 지금 아파서 누워만 있고 공놀이 좋아하는애가 공만가져와서 지 품에 껴안고 누워있기만하고..; 진짜 내가 10대라 돈도 없고 지금당장 얠 데꼬 병원갈 수가 없어서 넘 슬프다 짜증남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