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른중반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한살연상으로 4월즈음 소개팅으로 만났습니다. 4개월이 지났고 5개월차되는 지금..지금 한창 행복할때네 라는 사람들의 말과 다르게 ;남자친구의 처음과 다른 텐션에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매일 아침오던 톡, 점심 톡 ,저녁엔 전화 등등 그런것들이 현저하게 줄어들었습니다.둘다 일 끝나고 전화를 붙잡고 장시간 통화는 성격도 아닌데도 줄일수 있는 것들은 가볍게 톡으로 끝내버리거나, 안하거나 합니다.(우린 일주일에 한번 봅니다. 그렇게 먼 곳에 살지도 않지만 그렇게 합의 봤고이게 초반에 잘못 맞춰준건가 싶기도 합니다.) 이사람은 그냥 원래 그랬던 사람인데 .. 처음으로 돌아온건가요?
사랑의 유효기간의 끝.. 아니면 안정감인지 헷갈리네요..
4개월이 지났고 5개월차되는 지금..지금 한창 행복할때네 라는 사람들의 말과 다르게 ;남자친구의 처음과 다른 텐션에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매일 아침오던 톡, 점심 톡 ,저녁엔 전화 등등 그런것들이 현저하게 줄어들었습니다.둘다 일 끝나고 전화를 붙잡고 장시간 통화는 성격도 아닌데도 줄일수 있는 것들은 가볍게 톡으로 끝내버리거나, 안하거나 합니다.(우린 일주일에 한번 봅니다. 그렇게 먼 곳에 살지도 않지만 그렇게 합의 봤고이게 초반에 잘못 맞춰준건가 싶기도 합니다.)
이사람은 그냥 원래 그랬던 사람인데 .. 처음으로 돌아온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