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하는 버릇이 정신병일까요?!!

외도200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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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이란 세월동안 제 남편이란 사람

1년에 적어도 세여자들을 거쳐가는 사람입니다...단 한해를 그냥 지나가본적이 없는

사람입니다..그때마다 반대하는 결혼한죄로다가 부모님한테 행복하게 사는 모습만 보여드려야

겠다는 맘에 제가 외도사실이 들킬때마다 전화로 그여자들 다떼놨습니다..

그여자들은 노래방 다방 주유소 그런 서비스직 여성들이구요,,,

전 20대중반이고 남편이란 작잔 이제 30입니다

이제 두돌도 안된 아기를 키우고있는데 또 남편이란인간이 외도사실을 핸드폰을 통해 들켰습니다...

지방으로 일을다니는 사람이라 지금은 집에없고요,,,

그여자한테 전화하니 전그런사람모른다고 발뺌을 있는데로하고

남편이란 작잔 그여자와 같이 있었는지 핸드폰을 꺼놓상태이고요,,

도저히 이렇게 어영부영살단 제가 미쳐버리던지 죽을수도 있단 생각이 들더군요,,

이혼을 진지하게 하자니 경제적 능력이 없는 저로선 아이를 맏아 키울 능력이않되고

애아빤 아이를 키울 여권이 안되고 ,,,

어떻게서든지 저 버릇을 고쳐서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살아야 할텐데

도저히 제가 어찌 해야할바를 모르겠네요,,,

지금 만나는 여잔 술집에서 만난 여자로 최근에 만났거 같더군요,,

혹시 외도가 버릇인것도 정신병일까요?

그렇담 상담이라도 같이가서 받아봤음 좋겠느데...

생각같아선,,,,살아 있게 하기도 싫지만 ,,,

저 버릇을 어찌 고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