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0대나 앞으로의 나를 볼때 주변에 친구들이 몇명쯤 있으신가요?? 솔직히 저는 친구 없었어요.그냥 변명하자면 집안형편상 주구장창 돈만 벌었거든요. 친구가 없다보니 소개팅도 없고외롭고 처량해졌는데어느순간 익숙해지더니 살아는 지더라구요. 그렇다고 아예없는 건 아니였고 고딩동창 2명정도에 그외 동갑친구 2명정도+ 사회에서 만난 지인분들~?? - 친해진 사람들은 많았지만 이직이나 이런것들로 끊긴게 아닌사람을 이용해먹거나 개인적인 사람들이 많아 손절한 친구도 많았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미래의 결혼식이나 하객들 생각하면아! 내가 사회생활을 너무 못했나 싶기도 하구요. 솔직히 단순한 10명의 친구들보다나를 때론 선생님처럼 혹독하게 때로는 다독여주는 친구가 그래도 있어서다행인데 네이트판보면 요즘 코로나?때문인지 MZ세대의 특징인지1년지기든 10년지기든 그 경계가 더 없어진 느낌도 들구..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다들 베프는 몇명이세요??
주변에 친구들이 몇명쯤 있으신가요??
솔직히 저는 친구 없었어요.그냥 변명하자면 집안형편상 주구장창 돈만 벌었거든요.
친구가 없다보니 소개팅도 없고외롭고 처량해졌는데어느순간 익숙해지더니
살아는 지더라구요.
그렇다고 아예없는 건 아니였고
고딩동창 2명정도에 그외 동갑친구 2명정도+ 사회에서 만난 지인분들~??
- 친해진 사람들은 많았지만 이직이나 이런것들로 끊긴게 아닌사람을 이용해먹거나 개인적인 사람들이 많아 손절한 친구도 많았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미래의 결혼식이나 하객들 생각하면아! 내가 사회생활을 너무 못했나 싶기도 하구요.
솔직히 단순한 10명의 친구들보다나를 때론 선생님처럼 혹독하게 때로는 다독여주는 친구가 그래도 있어서다행인데
네이트판보면 요즘 코로나?때문인지 MZ세대의 특징인지1년지기든 10년지기든 그 경계가 더 없어진 느낌도 들구..
여러분들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