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회사 그만둬야겠죠?

쓰니2022.08.25
조회28,013
어렵게 취업했는데,   그래서 고민이예요이직이 쉬운 것도 아니고...사장이 이상해요.  별것 아닌 일에 소리 지르고 화내고, 날마다 키보드를 내려쳐요지 성질을 못이겨서 그러는것 같은데, 완전 공포분위기 조성이예요그나마 어느 정도 근무한 직원들은 또 시작이구나 하면서 신경안쓰는것 같은데..그냥 무시하기가 쉽지 않네요별것 아닌 일에 화내고 몰아세우는데 정말 큰 죄를 지은 죄인 취급이예요가스라이팅 하는것 같아요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자존감이 바닥이고주말에도 우울모드로 시체처럼 널부러져 있어요일이야 어려우면 배우고 노력해서 하면 되는데사장이 조성하는 공포 분위기는 감당이 안되네요오래 다니다가는 암 걸려 죽을 것 같아요

댓글 29

ㅇㅇ오래 전

시간 지나 회사 규모가 좀 커져도, 사장 말에 항상 굽신거리는 사람만 남게될꺼예요. 경력 적당히 채우고 이직하는게 제일 좋을듯 합니다.

ㅇㅇ오래 전

너무 괴로우면 관둬 딴회사다녀라 근데 회사 어딜가나 안맞는사람은 늘있긴해 ㅡ 참을수없고 우울증걸릴정도면 관두는게 나을것같아

ㅇㅇ오래 전

개무섭네.. 사장이 그러는게 보일정도면 규모도 작은거같은데 근속 직급 올라갈수록 그 비위 어떻게 맞춤..

ㅇㅇ오래 전

아니다 싶으면 그만둬야죠. 그런데 어딜가나 ㄸㄹㅇ는 있어요 ㅠㅠ

ㅇㅇ오래 전

ㅠㅠ

ㅇㅇ오래 전

저는 그런 회사는 안다녀봐서 모르겠는데 저라면 바로 그만뒀을거 같아요 업무 분위기도 중요한거라…

ㅇㅇ오래 전

그 불법사이트 운영하던 그사장 직원 생각나네요ㅠ 퇴직하심이 만수무강의 지름길 같네요

화이팅오래 전

월급이 얼마고 얼마나 배울게 많은 회사인지 모르겠지만 벌써부터 주눅들고 우울한데 왠만한 정신력 아니면 버티기 힘들어요

ㅇㅇ오래 전

저도 그랬는데 엄마가 너 한달 월급 줄테니 나와서 다른데 이직해 이래서 이직 잘하고 행복하게 지내요

ㅇㅇ오래 전

가 가 그냥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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