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길에 내마음꼭맞는 사람이 어디있으리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어찌다 좋게만 들리랴내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리리니그러려니 하고 살자 세상이 어찌 내마음을 꼭 맞추어주랴마땅찮은일 있어도세상은 다 그런거려니 하고 살자 사노라면 다정했던 사람멀어져갈수도 있지 않으랴온것처럼 가는것이니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무엇인가 안되는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잘되는일도 있지 않던가그러려니 하고 살자 더불어 사는것이 좋지만떠나고 싶은 사람도 있는것이다예수님도 사람을 피하신 적도 있으셨다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람이 주는 상처에너무 마음쓰고 아파하지 말자세상은 아픔만 주는것이 아니니그러려니 하고 살자 누가 비난했다고분노하거나 서운해 하지 말자부족한데도 격려하고세워주는 사람도 있지 않던가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랑하는 사람을 보냈다고너무 안타까워하거나 슬퍼하지말자인생은 결국 가는것무엇이 영원한 것이 있으리그러려니 하고 살자컴컴한 겨울날씨에도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자더러는 좋은햇살 보여줄때가 있지 않던가그러려니 하고 살자 그래 우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그러려니 하며 살자, 손영호... ( 옮긴 글.)- 좋은 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ps...5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1
그러려니 하며 살자...
인생길에 내마음
꼭맞는 사람이 어디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
어찌다 좋게만 들리랴
내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리리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세상이 어찌 내마음을 꼭 맞추어주랴
마땅찮은일 있어도
세상은 다 그런거려니 하고 살자
사노라면 다정했던 사람
멀어져갈수도 있지 않으랴
온것처럼 가는것이니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무엇인가 안되는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
잘되는일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더불어 사는것이 좋지만
떠나고 싶은 사람도 있는것이다
예수님도 사람을 피하신 적도 있으셨다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람이 주는 상처에
너무 마음쓰고 아파하지 말자
세상은 아픔만 주는것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누가 비난했다고
분노하거나 서운해 하지 말자
부족한데도 격려하고
세워주는 사람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랑하는 사람을 보냈다고
너무 안타까워하거나 슬퍼하지말자
인생은 결국 가는것
무엇이 영원한 것이 있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컴컴한 겨울날씨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자
더러는 좋은햇살 보여줄때가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그래 우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그러려니 하며 살자, 손영호... ( 옮긴 글.)-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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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