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회사 그만둘까요

순이122022.08.25
조회6,083

저는 20대 초반이구요
회사 다닌지는 1년 5개월 됬어요
근데 제가 어리다보니까 이상한 사람이랑 얽혀서 어쩌다 지내고 있는데 이 사람 없으면 차 때문에 출근도 힘들구요 그래서 어찌저찌 기숙사 살고 있는데요
그냥 회사 생각만 하면 한숨이 나오고 그냥 말 그대로 그만두고 싶어요 제가 생각하는 데랑은 전혀 다릅니다
여초 집단이라 눈치도 매우 많이 보이구요
그냥 출근 전날이면 한숨만 나오고 가기가 싫어요
그래도 저희는 돈이 아주 짭짤하거든요 아주요
그래서 못 그만두는 것도 있는데 하...
그냥 그만두고 다른 거 하고 싶네요 그냥 무서워요 사회 나가기

댓글 16

ㅇㅇ오래 전

겨우 1년5개월 다녔는데.... 그냥 일하기 싫은거 아님? 여초라서 다니기 싫다는건 그냥 핑계인거 같음 ㅉ

우헤헤오래 전

그냥 짭짤한 돈 보고 버티고 살아! 다른 곳가서 이젠 짤짭한 돈도 없는곳에 사는구나! 경험하지말고

ㅇㅇ오래 전

여초 건 아니건 여성이 어느 비율 있는 집단은 다 그래요.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묘한 서열? 같은 게 있어요. 아직 젊으시니 경력 좀 더 쌓으시면서 다른곳 차분하게 알아봐요. 무작정 참고 살기에는 인생이 아까우니까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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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이 짧은글에 어쩌다 어찌어찌 그냥 그냥 이 난발이네. 머갈텅텅 느낌을 막 풍기네.

ㄴㄴㄴ오래 전

돈이라도 짭짤하게 주는게 어디에요, 저는 쥐꼬리만한 월급받지만 때려쳐도 답이 안나와서 어거지로 다닙니다.

예린이오래 전

다른 회사 다녀도 별반 없음.또 지긋지긋한 일들이 벌어짐.

X오래 전

미주리대에서 학생 훈육위해 체벌 허용 검토...

ㅇㅇ오래 전

20대초반인데 글을 이렇게 까지 두서없이 못 쓰나요?

처녀자리오래 전

18년째 다니는 중입니다. 그냥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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