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어떻게 할까요?
홀시어머니에 둘째며느리에요
저랑 비슷한 시기에 결혼한 시댁형님이 있었는데 홀시어머니 간섭과 아주버님 마마보이 기질이라 신혼1년에 짐빼고 나갔을때는
시댁식구들 전 형님을 욕했는데
지금은 제가 죽을맛입니다 . 아주버님 돌싱이라고 형이 불쌍하다고 주말마다 신랑이 돌싱형 끼워서 저희부부사이에 데이트 시키고 시어머니도 자꾸 저희부부에게 참견 간섭하고
전 형님은 지금 애없을때 이혼해서 새남친 만나 명절에는 새남친이랑 제주도며 놀러 잘다니고 진짜 자유롭게 살고있더라구요
저란들 전 형님 꼴 안날꺼라는 보장도없고
남편도 시어머니한테 잘하라는데 점점 스트레스 받아요
이혼한 전 형님이 너무 부러워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할까요?
홀시어머니에 둘째며느리에요
저랑 비슷한 시기에 결혼한 시댁형님이 있었는데 홀시어머니 간섭과 아주버님 마마보이 기질이라 신혼1년에 짐빼고 나갔을때는
시댁식구들 전 형님을 욕했는데
지금은 제가 죽을맛입니다 . 아주버님 돌싱이라고 형이 불쌍하다고 주말마다 신랑이 돌싱형 끼워서 저희부부사이에 데이트 시키고 시어머니도 자꾸 저희부부에게 참견 간섭하고
전 형님은 지금 애없을때 이혼해서 새남친 만나 명절에는 새남친이랑 제주도며 놀러 잘다니고 진짜 자유롭게 살고있더라구요
저란들 전 형님 꼴 안날꺼라는 보장도없고
남편도 시어머니한테 잘하라는데 점점 스트레스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