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멍청해도 너무 멍청합니다. 어제 여행 유튜브 보다가 중동국가 나왔는데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가 뭄바이 랍니다..; 리야드.. 모를수야 있죠 그런데 당당하게 뭄바이라고 하는건 좀.. 이런 일들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기초 상식에 대해 너무너무너무 몰라요. 비트코인가격 떨어진걸 "코스피 떨어졌구만" 이라고 하고 (말실수가 아님) 심지어 공룡이랑 인간이랑 같은 시대에 공생한줄 알고 있더라구요. 저희 아들이 공룡에 지금 빠져있는데 아빠한테 아들 : "아빠 공룡이랑 인간이랑 같이 놀았어?" 남편 : "아니~ 공룡이 덩치도 크고 인간들 잡아 먹으니까 작은 동굴에서 숨어서 피해 다녔어~" 라고 하길래 이 인간아 똑바로 알려줘야지!라고 하니 진짜 그렇게 알고 있더라구요. 흑자와 적자도 구분못하는 등신이에요... 흑이 黑이니까 검은돈이라고 하면서 손해 본 돈 이라고 하고 적자는 적은 돈이라고 하면서 소액이지만 이득본거라고 하더라구요.. 대학은 어찌 졸업했나 모르겠어요... 그것도 인서울 4년제 나왔는데 참 신기하네요. 울화통 터지는데 이거 참 미워할수도 없고.. 그런데 또 무슨 게임은 빠삭해요. 게임은 총이 뭐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신나게 떠드는데.. 솔직히 그건 제가 잘 모르는 분야라 맞는지 틀린지도 모르겠네요. 다른건 다 좋은데 치명적으로 멍청한게 진짜 흠이라 간혹 정떨어질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너무 너무 멍청한 남편....
어제 여행 유튜브 보다가 중동국가 나왔는데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가 뭄바이 랍니다..;
리야드.. 모를수야 있죠 그런데 당당하게 뭄바이라고 하는건 좀..
이런 일들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기초 상식에 대해 너무너무너무 몰라요.
비트코인가격 떨어진걸 "코스피 떨어졌구만" 이라고 하고 (말실수가 아님)
심지어 공룡이랑 인간이랑 같은 시대에 공생한줄 알고 있더라구요.
저희 아들이 공룡에 지금 빠져있는데 아빠한테
아들 : "아빠 공룡이랑 인간이랑 같이 놀았어?"
남편 : "아니~ 공룡이 덩치도 크고 인간들 잡아 먹으니까 작은 동굴에서 숨어서 피해 다녔어~"
라고 하길래 이 인간아 똑바로 알려줘야지!라고 하니 진짜 그렇게 알고 있더라구요.
흑자와 적자도 구분못하는 등신이에요...
흑이 黑이니까 검은돈이라고 하면서 손해 본 돈 이라고 하고
적자는 적은 돈이라고 하면서 소액이지만 이득본거라고 하더라구요..
대학은 어찌 졸업했나 모르겠어요... 그것도 인서울 4년제 나왔는데
참 신기하네요. 울화통 터지는데 이거 참 미워할수도 없고..
그런데 또 무슨 게임은 빠삭해요. 게임은 총이 뭐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신나게
떠드는데.. 솔직히 그건 제가 잘 모르는 분야라 맞는지 틀린지도 모르겠네요.
다른건 다 좋은데 치명적으로 멍청한게 진짜 흠이라 간혹 정떨어질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