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효도는 악습

ㅇㅇ2022.08.25
조회14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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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9

ㅇㅇ오래 전

Best악습이고 뭐고, 전래동화를 봐도 효자들은 결혼도 않고 홀로 부모 모시고 살았지 외간여자한테 지가 할 일 전가안했음. 그냥 최근 50년간의 한남이 게을러터져 미쳐버린거임

ㅇㅇ오래 전

Best효도는 셀프

ㅉㅉ오래 전

Best명절날 음식할 사람 없으면 모이지도 않음 집안 제사도 제대로 못지냄 큰집 작은집 이혼하고 나니 명절 모임 없어짐 며느리 노동 갈아 넣는게 시댁 행사임 그전에 명절때는 여자들은 앉아보지도 못하고 삼시세끼에 주안상 과일상 챙겨나감

ㅇㅇ오래 전

Best남자들 맨날 여자들이 돈보고 결혼한다는데 우리나라에 맞벌이 아닌 가정이 몇프로나 된다고 계속 저렇게 되도 안한 말을 하는지. 공무원은 공무원 만나고 대기업은 사내에서 만나고 전문직은 전문직끼리 만나고 교사는 교사끼리 만나서 결혼하는게 대다수던데 그런 가정은 월급도 별반 차이 없으면서 본문처럼 한다는게 문제라는건데 맨날 남자 돈보고 결혼했니 어쩌니하면서 논점 흐리지 말길

ㅇㅇ오래 전

Best내가 실제 경험한게 지 엄마 수술하는데 바쁘다고 안와서 조카인 내가 가서 보호자서명하고 나중에서야 며느리가 병간호 한다고 와서 나한테 고맙다고 밥사준다고 하더라.. 그 아들색히가 내 사촌인데도 나한테 고맙다는 소리는 커녕 병원에 한번도 안왔다는게 팩트다. 그 미친놈은 아마 대리효도라고 생각하지도 않을 것임. 심지어 며느리가 시엄마인 환자랑 연끊다싶히 싸운 상황이었음. 진짜 거의 남인 내가 병원에 있다고 하니까 진짜 사람이 사람된 도리로 이러면 안되지 라는 생각에 며느리가 꾹 참고 온거야... 나 나오는 길에 며느리가 나한테 왜 늦게 왔는지에 대해서 말하다가 둘이 싸운 얘기를 들었는데 진짜 백퍼 시엄마 미췽- 이고 아들샊히 개슥끼 인데 며느리는 남의 딸인데 등터진 상황.. 종합병원, 대형병원 가면 나이든 노인분들 입원환자들 보면 아들색히가 와서 간호 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남편도 거의 없음. 가족이 간호 하는 경우는 부인, 딸 , 며느리 이순이야. 사위? 있을리 없음. 아들? 얘들은 병문안도 안옴. ... 본문의 짓거리를 모두 하는 놈도 많지만 대부분 거의 하나 씩은 함. 제사지내고 명절 챙기는 집은 대부분 저러고 있다고 보면됨.

ㅇㅇ오래 전

추·반나도 여자지만 결혼해보니 이제서야 알겠던데 악습은 여자들이 만든거예요. 아들은 그렇게 키우고 여자가 여자를 시집살이시키죠. 무한반복.

ㅇㅇ오래 전

.

30대오래 전

이게 만화로만 생각되시나요?? 여러분??? 이게 결혼 현실입니다… 내 남친은 안그래 우리엄마는 안그래.. 이거 똑같은 스토리 입니다

쫑쫑오래 전

이정도면 엄마네 파출부아니야

오래 전

피란버튼 발작버튼on인 거 보니까 찔리나 보네 ㅋㅋ

오래 전

아빠세대까지 이야기지.. 요즘엔 안이럼

ㅇㅇ오래 전

효자들은 그냥 엄마랑 살어...

ㅇㅇ오래 전

아들은 그집의 아빠를 그대로 닮음. 엄마가 아무리 아들 제대로 키우려고해도 아빠부터가 자기 아내를 하대하면 귀신같이 엄마도 지 아래로보고 사회에서도 여자는 남자보다 못한 2등시민으로 보여주고 가르치니 제대로 못자람. 잘키워놔도 학교다니면 일베충이 대부분이라서 물들음. 결론은 걍 남자랑 결혼하지말고 아들 낳지마.

ㅇㅇ오래 전

그니까 저런 악습 없애려면 지금 아들 키우는 여자들이 아들 설거지도 빨래도 시키고 요리도 가르쳐라.. 진짜 이게 근본을 바꾸는 방법이야. 난 우리 아들 둘 다 그렇게 하고 있다.

쫑쫑오래 전

나도 남자지만 이건좀 아니지

오래 전

효자들은 그냥 엄마랑 결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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