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엄마랑 인연 끊는다는 사연이 많아서 저도 써봐요
많은 조언과 댓글 부탁드려요
죄송하지만 정말 심각해서 많이 댓글 부탁 드려요
저는 96년생 27살이에요
지역에서 나름 큰 웨딩홀에서 일하고 있고 벌이는 세후 200조금 안됩니다
먼저 저의 가정환경부터 얘기하자면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바람을 많이 폈고 엄마도 지키려다 지키려다 바람을 폈어요
그리고 이혼을 했고 다시 친엄마 친암자가 재 결합했어요
이 일이 제가 중학생때네요
나름 상처도 많이 받았어요
항상 엄마는 엄마아빠가 이혼한 가정이면 너가 잘못되어야내며 많이 때렸고 아빠는 방관했죠
대화 같은건 없었어요 제가 엄마한테 제발 행복해지고 싶다고 발작했을땐 그 당시 잠시 기억은 안나지만 엄미는 절 때렸어요 이혼한 가정은 다 삐둘어져야하냐며
성인이 되어서도 다른건 없어요
저는 엄마때문에 정신과 상담을 6번을 받았고
자살시도도 많이 했어요
외람 된 말이고 이럼 안되지만 정말 엄마는 돈에 미친 사람이에요
제가 졸업이 좀 늦었어요 우울증이 있었고 자살 시도를 많이 했고 응급실도 많이 왔다갔다 했어요 엄마때문에
제가 국장을 놓치면 2달을 저를 사람 취급을 안해요
가끔 들르는 본가에 가면 혹시나 제가 먹을까봐 멀쩡한 밥솥에 밥을 버리고 뭐라도 주워 먹으면 눈치를 엄청 줬죠
그런 생활을 꽤 오래했어요
저는 엄마가 힘들어요 정말로..
제가 고민을 올리게 된 이유는 제가 일을 합니다
근데 시간이 날때마다 알바도 해요
며칠전 엄마랑 사이 안좋은게 풀리고 3개월만에 말을 했어요(이거도 네일아트 시간이 11시인데 제가 10시30분으로 착각해서 욕먹엇아요)
남자친구 가게에서 알바를 하는데 엄마가 싫어햇어요
남자친구 가게가 동네 이자카야집이거든요
책 잡힐 짓 하지마라며 싫어했어요
알았다고 하고 월급을 받았는데 어느 날
저한테 알바비는 받았냐고 해서 받았다고 했습니다
갑자기 돈을 달ㄹㅐ요
일을 해서 받았으면 옴마아빠한테 줘야하는거 아니냐며
우리 밥 먹을테니깐 돈 달래요
네 돈 줄수 있아요 바로 며칠전 엄마 여행간다해서 여행 경비도 보태줬습니다
근데 이번에 남자친구 생일이기도 해서 돈 나갈 곳이 많은데
조금 힘들거 같다니 난리가 났습니다
넌 내 딸 아니라며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출근 전 울고 있으니 우는것도 꼴같잖아 보였나봐요
대충 상황은 이렇습니다
이게 2주전이에요
정말 그만두고 싶고 모든걸 포기하고 싶고
정말 뛰어내리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저 월급받으면 엄마아빠한테 용돈 개념으로 달에 30씩 줬어요
항상 밥 먹는 일 있음 제가 샀어요 ㅜ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저 정말 죽고싶어요
저도 엄마랑 인연 끊어야할지 써봐요
요즘 엄마랑 인연 끊는다는 사연이 많아서 저도 써봐요
많은 조언과 댓글 부탁드려요
죄송하지만 정말 심각해서 많이 댓글 부탁 드려요
저는 96년생 27살이에요
지역에서 나름 큰 웨딩홀에서 일하고 있고 벌이는 세후 200조금 안됩니다
먼저 저의 가정환경부터 얘기하자면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바람을 많이 폈고 엄마도 지키려다 지키려다 바람을 폈어요
그리고 이혼을 했고 다시 친엄마 친암자가 재 결합했어요
이 일이 제가 중학생때네요
나름 상처도 많이 받았어요
항상 엄마는 엄마아빠가 이혼한 가정이면 너가 잘못되어야내며 많이 때렸고 아빠는 방관했죠
대화 같은건 없었어요 제가 엄마한테 제발 행복해지고 싶다고 발작했을땐 그 당시 잠시 기억은 안나지만 엄미는 절 때렸어요 이혼한 가정은 다 삐둘어져야하냐며
성인이 되어서도 다른건 없어요
저는 엄마때문에 정신과 상담을 6번을 받았고
자살시도도 많이 했어요
외람 된 말이고 이럼 안되지만 정말 엄마는 돈에 미친 사람이에요
제가 졸업이 좀 늦었어요 우울증이 있었고 자살 시도를 많이 했고 응급실도 많이 왔다갔다 했어요 엄마때문에
제가 국장을 놓치면 2달을 저를 사람 취급을 안해요
가끔 들르는 본가에 가면 혹시나 제가 먹을까봐 멀쩡한 밥솥에 밥을 버리고 뭐라도 주워 먹으면 눈치를 엄청 줬죠
그런 생활을 꽤 오래했어요
저는 엄마가 힘들어요 정말로..
제가 고민을 올리게 된 이유는 제가 일을 합니다
근데 시간이 날때마다 알바도 해요
며칠전 엄마랑 사이 안좋은게 풀리고 3개월만에 말을 했어요(이거도 네일아트 시간이 11시인데 제가 10시30분으로 착각해서 욕먹엇아요)
남자친구 가게에서 알바를 하는데 엄마가 싫어햇어요
남자친구 가게가 동네 이자카야집이거든요
책 잡힐 짓 하지마라며 싫어했어요
알았다고 하고 월급을 받았는데 어느 날
저한테 알바비는 받았냐고 해서 받았다고 했습니다
갑자기 돈을 달ㄹㅐ요
일을 해서 받았으면 옴마아빠한테 줘야하는거 아니냐며
우리 밥 먹을테니깐 돈 달래요
네 돈 줄수 있아요 바로 며칠전 엄마 여행간다해서 여행 경비도 보태줬습니다
근데 이번에 남자친구 생일이기도 해서 돈 나갈 곳이 많은데
조금 힘들거 같다니 난리가 났습니다
넌 내 딸 아니라며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출근 전 울고 있으니 우는것도 꼴같잖아 보였나봐요
대충 상황은 이렇습니다
이게 2주전이에요
정말 그만두고 싶고 모든걸 포기하고 싶고
정말 뛰어내리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저 월급받으면 엄마아빠한테 용돈 개념으로 달에 30씩 줬어요
항상 밥 먹는 일 있음 제가 샀어요 ㅜ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저 정말 죽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