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7년 동안 친하게 지내던 애가 있어
근데 걔랑 오늘 학교에 같이 갔어 가던 중에 걔는 나한테 질문 별로 안하고 나만해서 대화가 별로 안 오갔지.. 가던중 갑자기 친구의 친구 a가 친구한테 인사를 건네더라. 나랑은 모르는 사이고 친구랑은 친한거같았고. 근데 a랑 내 친구랑 팔짱끼기 시작하면서 내 말도 끊고 대화를 하는거야... 나랑도 안 끼고있는 팔짱 끼는거부터 솔직히 좀 서운했는데 내 말 끊으면서까지 대화하니...아그리고친구는 a한테 질문까지하더라.. 7년지기인 나한테는 안하던데.. 그리고 a랑 내 친구랑 2이서만 알고있는 걔네 둘 같은반 친구를 또 만났는데 걔 인지 아닌지 보려는거 때문에 나 까지 걔네 기다렸어.. 아무튼 내가 좀 서운함과 동시에 짜증나가지고 말안하고 먼저 교실로 갔는데... 내가 서운해하는게 이상한걸ㅋ가..? 그리고 서운했다 안 그래줬음 한다 라는 걸 말하고 싶은데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
아니 ㄴ내가 예민한거야?
나랑 7년 동안 친하게 지내던 애가 있어
근데 걔랑 오늘 학교에 같이 갔어 가던 중에 걔는 나한테 질문 별로 안하고 나만해서 대화가 별로 안 오갔지.. 가던중 갑자기 친구의 친구 a가 친구한테 인사를 건네더라. 나랑은 모르는 사이고 친구랑은 친한거같았고. 근데 a랑 내 친구랑 팔짱끼기 시작하면서 내 말도 끊고 대화를 하는거야... 나랑도 안 끼고있는 팔짱 끼는거부터 솔직히 좀 서운했는데 내 말 끊으면서까지 대화하니...아그리고친구는 a한테 질문까지하더라.. 7년지기인 나한테는 안하던데.. 그리고 a랑 내 친구랑 2이서만 알고있는 걔네 둘 같은반 친구를 또 만났는데 걔 인지 아닌지 보려는거 때문에 나 까지 걔네 기다렸어.. 아무튼 내가 좀 서운함과 동시에 짜증나가지고 말안하고 먼저 교실로 갔는데... 내가 서운해하는게 이상한걸ㅋ가..? 그리고 서운했다 안 그래줬음 한다 라는 걸 말하고 싶은데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