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랑 의견이 좀 안 맞아서 처음으로 카톡하면서 감정적으로 투탁였어 결국 내가 친구 의견에 맞춰주는 쪽으로 끝냈다? 근데 읽씹하더라 그래도 읽씹은 좀 아니지 않냐 보냈는데 안 보더라 근데 다음날 놀러간 거 스토리는 잘만 올라오더라고 심지어 핸드폰 보고 있는 사진으로 카톡 프사도 잘만 바꾸더라 그렇게 내가 애가타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내일 내 생일이거든? 그래서 지금 연락이 왔어 생일선물 기프티콘주면서 못 봤다면서 아양 떨더라 근데 이것도 내 생일 다음날 자기 생일이라 생일 선물 받고 싶어서 이용하는 거 같아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얘 연락 기다리는동안 정내미가 뚝뚝 떨어져서 선물 받고 싶은 생각도 사라짐 평소에도 자기가 물어봐 놓고 대답해주면 안봐 나도 연락에 집착 안 하는 스타일이고 잠수 잘 타는데 그래도 대화를 어느정도 마무리 하고 안 보거든 얘는 갑자기 휙 사라져 얘는 알까 지 때문에 유튜브 영상도 찾아보고 마음고생 많이 했는데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연락하는 게 참.. 손절 해야겠지?
손절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카톡하면서 감정적으로 투탁였어
결국 내가 친구 의견에 맞춰주는 쪽으로 끝냈다?
근데 읽씹하더라
그래도 읽씹은 좀 아니지 않냐 보냈는데 안 보더라
근데 다음날 놀러간 거 스토리는 잘만 올라오더라고
심지어 핸드폰 보고 있는 사진으로
카톡 프사도 잘만 바꾸더라
그렇게 내가 애가타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내일 내 생일이거든? 그래서 지금 연락이 왔어
생일선물 기프티콘주면서 못 봤다면서 아양 떨더라
근데 이것도 내 생일 다음날 자기 생일이라
생일 선물 받고 싶어서 이용하는 거 같아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얘 연락 기다리는동안 정내미가 뚝뚝 떨어져서
선물 받고 싶은 생각도 사라짐
평소에도 자기가 물어봐 놓고 대답해주면 안봐
나도 연락에 집착 안 하는 스타일이고 잠수 잘 타는데
그래도 대화를 어느정도 마무리 하고 안 보거든
얘는 갑자기 휙 사라져
얘는 알까 지 때문에 유튜브 영상도 찾아보고
마음고생 많이 했는데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연락하는 게 참..
손절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