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스실금이 있는 사람입니다. 요실금처럼 가스가 새어 나오는 질병입니다. 보통 시작은 많이들 갖고 계신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부터 시작돼서 많이 심해지면 가스실금으로 변하는 것 같아요. 이게 유전적으로 장이 안 좋거나 그것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게 되면 신경 쓰이게 되면서 시작되는 질병인 것 같아요. 이 질병은 정말 나은 사람이 없다고 봤어요.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행동 하나하나 신경 쓰게 되는 심리적인 문제가 큰 질병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긴장을 하면 안 되는데 어딜 가서나 눈치를 보게 되니 긴장이 매일 돼서 항상 심하더라구요. ㅜㅜ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 긴장 하시면 화장실 가고 싶고 그렇잖아요. 그 원리인 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긴장을 하니까 장 활동이 활발해지니 가스가 계속 생성되고 근데 가스 실금이라서 나오는 것조차 모르고 저는 주변 사람들 반응 보고 알게 되었어요. 이 질병 때문에 집 밖을 나가기가 싫어지고 사람 만나기가 꺼려 집니다. 방법이 없으니 나쁜 생각까지도 하게 되고 진짜 매일매일이 지옥 같고 너무너무 힘이 들어요. 진짜로 너무 힘듭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리고 이 질병이 많이 알려져서 모두가 조금은 이해가 될 수 있도록 되면 너무 좋겠어요. 읽어주신 분들 진짜 너무 너무 감사해요
여러분 이것 좀 봐주세요
여러분들 긴장 하시면 화장실 가고 싶고 그렇잖아요. 그 원리인 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긴장을 하니까 장 활동이 활발해지니 가스가 계속 생성되고 근데 가스 실금이라서 나오는 것조차 모르고 저는 주변 사람들 반응 보고 알게 되었어요. 이 질병 때문에 집 밖을 나가기가 싫어지고 사람 만나기가 꺼려 집니다. 방법이 없으니 나쁜 생각까지도 하게 되고 진짜 매일매일이 지옥 같고 너무너무 힘이 들어요. 진짜로 너무 힘듭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리고 이 질병이 많이 알려져서 모두가 조금은 이해가 될 수 있도록 되면 너무 좋겠어요. 읽어주신 분들 진짜 너무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