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넘었는데 이렇게 길게 결론 안날지 몰랐다 결론나면 마음의 여유가지고 이직준비도 조금씩 하면서 회사일 집중하려했는데 모든게 다 꼬여서 일복많아지고 상황은 벼랑으로가고 언제 끝날지 이 긴긴 싸움 결혼하신분이 고소장 접수했는지도 기억안할거같은데 으휴 빌어먹을자식11
고소넣은지
넘었는데
이렇게
길게
결론 안날지 몰랐다
결론나면
마음의 여유가지고
이직준비도 조금씩 하면서
회사일 집중하려했는데
모든게 다 꼬여서
일복많아지고
상황은 벼랑으로가고
언제 끝날지
이 긴긴 싸움
결혼하신분이
고소장 접수했는지도
기억안할거같은데
으휴 빌어먹을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