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 이번 신곡 느낀 거 얘기해보자면

ㅇㅇ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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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선공개 티저는 다들 반응 구렸던 걸로 기억함 사나의 그 터으액 택 턱 인가 뭔가 그 파트 말하는 거 같은데 막상 음원에서는 지효 나연 음색이랑 진짜 조화롭게 버무려지고 딱히 거슬리거나 그런 건 없었음 의외였던 건 그 파트가
그렇게 전개되는구나~ 싶은 놀라움?

그리고 채영이랑 다현을 랩 말고도 보컬라인에 짧게 한 소절 넣어준 거 너무 감사했음

이우민이라는 작곡가는 더 필스 때도 그렇고 트와이스에
대해서 정말 잘 알고 있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음 확실한 건 박진영보다 트와잘알임 앞으로 이우민이랑 협업 자주해서 컬러팝 르네상스 일으켰으면 좋겠고

체감 상 파트 분배는 적절했던 걸로 기억함

노래는 되게 신나고 막 여름곡이라기보단 선선한 가을과 여름의 중간에 듣기좋은 온도인 거 같음

요즘은 러브다이브같은 이지리스닝이 대세인데
트와 신곡은 구성 자체가 좀 꽉차고 신나는 편인데도 막 무겁다거나 그런게 없음 신기하게도.. 되게 가볍게 들으면서도 꽉찬 느낌임


이상 결론 말하자면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