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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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슬프게 보였다면
지금은 흥미진진하고 대차게
보인다. 두려움없는 용감함으로.
흥미롭게 보인다. 그렇다고 부자도
아니지만 단지 위기탈출 넘버원적인
하루살이 같이 돈이 없긴 하다.
눈뜨면 일마치면 해가진 저녁.
그 저녁이 오기까지 바쁘게 보낸다.
군대라면 처음엔 심하게 빡쌨어서
지금은 이건 고생도 아니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