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 비혼 거리더니

ㅇㅇ2022.08.27
조회4,460
몇년전부터 비혼이 유행처럼 친구사이에 번지더니
자유롭게 살고싶다며 결혼 하지말자고
외로우면 연애나 하며 나이먹으면 친구들끼리 같이 살자더니..
지금 33살이고 친구들은 7명이에요
2명 빼고 다 결혼했네요.
친구들 탓 하기싫은데
그렇게 비혼을 세뇌하듯이 말하며
안하면 이상한것처럼 몰아가더니
다들 결혼해버리고.. 이제와서 결혼할려고 남자들 찾을려니
눈에 차는사람도없고 진짜 하루하루가 우울하네요
주변친구들 다 결혼하니깐.... 뭔가 나만 못하는것같아서 조바심 나고
하자있는것같고 우울해 미치겠어요......